10월 11일의 백수짓은 E마트 화장실에서 딸딸이를 쳐서 손에 정액을 묻힌후 화장실 손잡이에 발라놓았는데 들어오던놈이 \"아! 이게뭐야!\" 하면서 자기손에 냄세를 맡고 \"아 씨발\"이라고 한것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