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 월드컵이 다가온다\'고 소리쳤는데, 친척놈이 \'미친놈 백수주제에 무슨월드컵이냐\'라고 지랄하자 자블라니 축구공을 3분의1로 접어서 불꽃슛으로 친척 복부를 강타한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