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놈이 생산직 교차로 벼룩시장 세트로 들고와서 면접보자 면접보자 라고 나한테 말했는데 나는 오케이라고 대답하고 200미터 갈 쯤에 동창 앞에서서 동창이 방심한 틈을 타 뒷발로 거시기를 차고 낼름 도망친거처럼 짜릿했는데 도망가는 길에 옛날에 일하던 사장이 \'너 잘걸렸다 감히 말도 없이 잠수타\'라고 지랄하자 뒤돌려차기로 사장 아가리를 차고 도주한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