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껍질을 사방에 뿌려 자빠트린 후 사장이 바지에 똥을 찌린거처럼 짜릿했는데 \'너 해고야\'라고 지랄하자 무~적백수 부~모등골 그래 꺼져드리겠습니다\'라고 쓰고 튄거처럼 짜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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