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몇개월 놀다 온라인광고 회사에 들어가서 지금 연수중인데

오늘 교육관으로 온라인사업부 다음 1팀장이라는 사람이 오더라

굉장히 눈에 익억는데 이름 말하는 순간 누군지 알겠더라, 중고등학교 동창...

학교 다닐때 처 놀기만 하고 양아치 같던 놈이었는데 아 뭐지 그냥 진짜 패배자가 된 느낌

개는 나 못본거 같아서 다행이긴한데 아 그냥 좀 그렇다

내가 병,신이지 뭐 ㅅㅂ 지금 내 주제에 누가 누굴 무시하냐....근데 나 진짜 병신맞지???

근데 4년만에 팀장이 될수있나??? 온라인광고 시장이 생긴지 얼마안되서 그런가???

얘도 뭐 영업사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이 자리 있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