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육관으로 온라인사업부 다음 1팀장이라는 사람이 오더라
굉장히 눈에 익억는데 이름 말하는 순간 누군지 알겠더라, 중고등학교 동창...
학교 다닐때 처 놀기만 하고 양아치 같던 놈이었는데 아 뭐지 그냥 진짜 패배자가 된 느낌
개는 나 못본거 같아서 다행이긴한데 아 그냥 좀 그렇다
내가 병,신이지 뭐 ㅅㅂ 지금 내 주제에 누가 누굴 무시하냐....근데 나 진짜 병신맞지???
근데 4년만에 팀장이 될수있나??? 온라인광고 시장이 생긴지 얼마안되서 그런가???
얘도 뭐 영업사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이 자리 있는거겠지??
너가 모르는 사연이있겟지 빽으로 갔다거나
자기 능력으로 들어간거겠지 공부만이 전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