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아래애들이 걱정된다.금융권 놈들이 계속 노예화시키거든. 돈은 계속 찍어내면서 시중의 돈의 가치를 뺏어가면서 고용계약에 얽켜 살게하는 노예제도를 확립시켰으니까.나도 마찬가지고.그래도 뭔가를 만들어낸다는 것에서 나는 자부심을 느낀다.미친 개놈들은 뻘글 쓰지말고 서로 도울 생각해라.은행 놈들이랑 정치하는 놈들은 솔직히 사회에 필요가 없어.세상을 편하게 만드는 실질적인 인물들은 기술인이란 말이지.돈이란게 뭔지...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