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목마른 여러분들에게 바칩니다
안녕하십니까 20대 파지꾼입니다 파지꾼이라고 무시하시는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겟네요 ^^
하지만 중고트럭한대와 통장에 1000만도있는 파지꾼입니다 취업 그거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특히 시골에서는요.. 그래서 할수있는일을 생각하던중
파지줍는일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부끄러웠어요 26나이로 파지를 줍으며 생활한다는게 처음에는 구르마로 동네슈퍼 마을회간 여러곳을 전전하며
하루2~3만원씩 꾸준히 벌었습니다 무작정 철판을깔고 오늘은뭐없어요 ? 내일또올꼐요 ^^ 밝은모습으로 일을하니 서서히 저를 불러주시고 박스하나라도 더 저에게 주시더라구요 ㅋㅋ 저정말로 열심히했습니다!!! 1년동안 일을했더니 통장에 400만원이모이더라구요 ㅋㅋ 차라리 노가다를 뛰지라고 말하시는 분들이계실지도ㅎㅎ  그래도 꿋꿋이 일해서 1톤차를 장만했습니다   32만km탄 차량이지만 저에게는 bmw 벤츠보다 값진차였습니다 ~~
저는 지금도 파지를 줍으며 생활하고있습니다 월수입 120만원정도 꾸준히 벌고있어요 큰대형마트가 생기는바람에 저도 신바람이나네요 ㅎㅎㅎㅎㅎㅎ여러분 힘내세요 이가없으면 잇몸이 있듯이 무작정 높은곳으로 가기보다는 한단계씩 시작해보시는것도 좋은방법이지않을까요??
그리고 충고하나하겟습니다!!!

취직씨발놈아 님!!!!
당신은 비겁자입니다 인터넷공간안에서 상처받은척 연기하는 당신이 정말 가식적이네요... 자신에 말이 맞는거처럼
포장하고 이해시키려하고 하지만 당신은 도전할 용기조차도 없는 겁쟁이일뿐입니다 차라리 그시간에 파지는 못줍어도
돈 천원이라도 벌어볼생각해보세요!! 겉으로는 아무것도없으면서 속으로 뭐있는척 사연이있는척 말로 포장하지마시고 
이제는 생각을 바꿔보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당신처럼 한없이 나약했던... 파지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