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길을 가다가 두번쨰 도망친 직장 사수새끼를 마주쳤는데 고개를 휙 돌렸지만 그 새끼가\' 어이 너 일로와 딱걸렸어\'라고 지랄하자 뒷발로 불알을 차고 달아나는 도중에 이번엔 10번쨰 도망친 직장 사장새끼가 가로막고 \'이 씨팔새꺄 넌 뒤졌어\'라고 지롤하자 뒤돌려차기로 사장 면상을 쌔려버리고 달아났는데 5블럭 쯤 또 다른 사수녀석이 날 붙잡더니 \'씨발새꺄,너 떄문에 나까지 짤렸다\'라고 지랄하자 지단표박치기로 받아버리고 다른 지역으로 달아난거처럼 짜릿했는데 맙소사 이번엔 양아치 같이 생긴 선임한테 딱 걸렸다. 나한테 오더니 \' 갑자기 웃옷을 벗어던지고는 이쌍놈새꺄 살려보내지 않겠다고 지롤하자 갑자기 백수대마왕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와 샬라리 움샬라리라는 주문을 외우더니 그 양아치새끼가 헤롱헤롱거리자 나와 백수대마왕님의 거침없는 쌍 하이킥으로 양아치 정수리를 내리친거처럼 짜릿하다.
-씨발 그 와중에도 왜 일하라고 지랄이여, 난 쓸데없이 적을 만들고 싶지 않단 말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