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병이이구나 그럼 인쇄쪽으로 3년하고 나오면 3년짜리 경력이 생기는 거야.원래 특례병 자체가 개박봉이야. 빽있는 놈들이나 다르지. 나같이 일반인들...
나도 몇년전이냐 처음엔 cnc 선반 돌렸는데. 얼마 받았는줄 아냐? 시간당 3500원쯤 받았는걸로 기억한다.
매일야근에 이틀정도는 새벽 2-3시까지 했는데 어떻게 참았는지 참....그러면서도 공부도 했다.
특례 끝나고 다른거 하고 싶어? 에그 말리고 싶다.고생한거 경력직으로 넣으면 뽑아줄때 많을거야. 나도 전역하고 나서는 월급도 처음부터 170부터 시작했지. 잘혀봐.
만약에 다른거 하고 싶으면 빨랑 옮겨지금.물론 경력은 살리는게 최선이야 최선이긴 한데 개인적인 앞날의 생각이니까 들어봐.
인쇄기술은 나도 잘모르지만. 미국신문들도 이제 종이인쇄판 사업은 접는다는 뉴스를 봤다.
10년후라면 글쎄 다들 스마트폰으로 뉴스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신문사업이 가장 클텐데 이게 사라지면 인쇄산업자체의 존속은 사실 좀 의심스러워.
mct도 뭐 완전 자동화 될지도 모르는데 10년은 아니고 한 20년후쯤에는 될지도 모르지.
10년정도는 앞을 보고 기술을 골라.
특례병은 어차피 자격증으로 되는거자나? 공익쪽이면 아무데나 된다고는 들었는데...모르겠다. 정확한 답은 ..여튼 특례병=경력이 쌓인다는거니까 다른 애들보다는 유리한셈이야.
종이인쇄가 사라질일은 없을거같은데...미국에서 사라진다해도 그자리는 중국이나 유색인종들이 차지할꺼고...글쓴이는 깡통인쇄라고 했으니 미래에도 깡통에다 인쇄는 할꺼아냐...게다가 예전에 중남미갔다온 지인 얘기를 들어보니 그쪽 브라질이나 알젠틴 이런덴 인쇄기술이 존나 후졌다더라....인쇄업자체가 사라질일은 없다고 본다..예전에 한국도 섬유가 사양산업이라고 홀대했다가 피본 경험도 있고...찬찬히 생각하시길...
위사람 말이 맞으면 계속 그쪽으로 파야지. 난 종이인쇄 같은건줄 알았다. 캔음료수 에 인쇄하는거 말하는거자나? 그럼 괜찮아 보이네. 잘해봐. 그럼 계속 경력 쌓아야지.
의견감사해요~ 어떤뜻인지 알것같네요 ㅎㅎ 전 현역은아니고 4급이라서 자격증은따루없구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