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부터 협력업체에서 설비 유지보수 일하다가

6월에 관뒀는데요

딱히 할만한 일이 없네요... 기술 배워가면서 발전해 가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 보다보니 cnc, mct 가 있던데

대부분 지방이더라구요 근데 동네 근처에 밀링 하는 업체에서 구인광고 냈길래 지원했는데

밀링은 유망한 기술 아닌가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29살에 이쪽 뛰어들어도 괜찮은건지? 근데 대체 밀링이 뭐하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