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부터 협력업체에서 설비 유지보수 일하다가 6월에 관뒀는데요 딱히 할만한 일이 없네요... 기술 배워가면서 발전해 가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 보다보니 cnc, mct 가 있던데 대부분 지방이더라구요 근데 동네 근처에 밀링 하는 업체에서 구인광고 냈길래 지원했는데 밀링은 유망한 기술 아닌가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29살에 이쪽 뛰어들어도 괜찮은건지? 근데 대체 밀링이 뭐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예전에 알던 행님이 밀링쪽에서 일하다 그만둔상태였는데 밀링 절대 하지말란다 잘못하다가 손말려들어가서 절단나는수가있다고 눈깜짝할사이에 장애인되는거지 정신바짝차리고 안하면 푼돈벌어보겠다고 하다 인생쫑나는거지 정육,수산에서 칼질하다가 손비는것과 같은거지
하던지 말던지 이게시판에 벌꿀이라는 사람있는데 그사람오면 물어봐 잘알던데
범용밀링은 좀 위험해 손으로 하는거라서. mct는 괜찮아. 프로그램을 컴터루 짜는거니깐.. 나 mct4년찬데 월280(세후)이야 괜찮지앙아??(능력차가 있지만) 이리저리 하다보면 월300넘개 받을때도 있어..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