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알바를 하더라도 그간의 사회경험에 비춰볼때 좀하다가 좇같다고 뛰쳐나오면
인간관계 좇되는걸 잘알기떄문에 취직안되서 알바를 한다고 하더라도 선택에 있어서 엄청신중해짐..
특히 대한민국 땅덩어리는 엄청작기떄문에 몇군데 싸질러놓으면 갈곳도 없음 거기가 거기기떔에
그러다보니 좀더 직업선택에있어서 신중에 지는거고 고르고 고르다보면 결국취업힘들어지는거고
그렇다고 아무대나 막갈수도없고 나이는 자꾸먹고 그렇다고 딱히 학벌이좋은것도아니고 경력도없고 진퇴양난인거지
이새키 뭐좀아네 나랑 나이대가 비슷해서그런가;;;;; 내가 하고싶은말이다 개념글 굿
근데 짤방은 뭐냐 전에도 봤던거같은데 그 검은색 쫄티인가 뭔가 입고 찍은거말야
나이를 처먹어갈수록 소심해지고, 그 소심함을 신중함으로 착각하는 것도 문제지요. 눈은 쓰잘데기 없이 높아져만 가고, 이 나이먹고 무슨 알바야 내가.. 머뭇머뭇거리다가 결국은 생산직 2교대나 가는 인생들이죠.
니사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