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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5천원짜리 편의점에서 3년째 성실하게 근무중인 프리터다.

남들이 왜 취업안하냐고 해도 난 이게 내 직장이라고 생각한다. 


난 일에 치이고 살고싶지않고, 사람들한테 까이고 눈치보고 회식자리나 상사 후빨같은것도 하기싫다. 


나는 나다. 


한국인들은 너무 바쁘게 살아간다. 


주말엔 여가를 즐기로 취미생활을 한다. 나에게 주6일이란 있을수 없는일이다.


난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