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공단.....

저번주에 걍 무작위로 취업사이트에 나와있는데 이력서 보냈더니  한군데에서 면접보라고 연락왔는데


뭐하는일인지도 잘모르고

무슨 제품관리?  이게 뭐하는거여?  알지도 못하고

회사는 무슨 도금업체같던데 약품처리해서 반도체 자동차 같은데다가 쓰는거

검색해보니까 뉴스에도 그 회사 사장인터뷰 기사가 있던데- 젊은사람들이 3d업체를 기피해서 사람구하기 쉽지않다- 드립으로 인터뷰한게 있네......

이런거 보니깐  걍 면접보러 가기도 싫어지네   괜히 지원해서 신상탈린거 같고

근데 제품관리가 당췌 뭐하는것인지?   생산+자재+현장+사무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