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두지만, 어느일이든 70%이상은 시다바리잡일이걸랑요.
이런 시다바리짓 할 사람을 뽑고, 시다바리질이 익숙해지면 그때부터 현장 기술을 배우는 겁니다.
기술직이라고 뭐 기술만 쓰는줄 아세요?
기술을 배워봤자 현장나가면 그 기술을 써먹을 수가 없다고요.
한식양식 배워서 호텔에 취업했다 칩시다.
그럼 무슨일 할까요?
당연하죠. 양파까기입니다. 바닥청소하고요.
알겠습니까?
기술자들은 어느 직장에나 충분히 있습니다.
그아래에서 딱가리짓하고 보조업무 해줄 사람이 필요한 겁니다.
그리고 그사람들 중에서 쓸만한 사람을 가르쳐서 기사를 만드는 겁니다.
알지도못하면 제발 닥싸무세요.
사회생활 3년이상 해서 기사급이 돼서 생활해본 사람 아니면, 이러쿵저러쿵 개소리하지 말란 말입니다.
모르는 사람들마저 너님 병신들 꼬꼬마 얘기 듣고, 아 폴리텍가서 기술배워야지, 이런 병신같은 생각하지 않게 하란 말입니다.
니가 운영하는 슈퍼랑 매출 인증좀 해주면 안되냐고
맞는말씀임,,, 저도 기술배워보겠다고 직업학교들어갔다가 아주 개 ㅄ됬음 슨상들은 자격증만 따라고 강요하다가 결국에 애들 자격증 따니까 취업은 각자 워크넷에 들어가서 알아보도록 시화공단 지방공단 등등 ㅎㅎㅎ 그리고 기술도 현장가서 최소한 2년은 밑바닥에서 잡부짓좀시켜먹고 지한테 얼마나 비비는지 그리고 키워줄만한 실력이나 눈칫밥이 있는놈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나서 아주 찔끔찔끔 알려주는게 기술이다. 하루아침에 알려주면 그게 기술이냐??
그러니 2년동안은 어디현장을 가던 난 사람새키가 아니다 인간적인대우 받을생각??? 눈꼽만큼도 하지말고 기어들어가는길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개고기님의 이런글 정말 멋있음 앞으로도 이런글 지속적으로 올려주셔서 폴리텍이나 인력개발원 직훈에 희망을 갖고 있는 무지한 중생들에게 깨우침을 주시길;;
폴리텍..... 가지마~~ 가지마~~~~~ 시간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