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프리스타일 2시간하다가 일자리 알아본다고 알바몬이랑 워크넷 클릭클릭~역시 갈만한 곳은 없구나..한숨 쉬고있을 무렵 갑자기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안녕하십니까? 누구누구님이시죠? 구직신청하셔서 연락드렸는데 저희회사에 면접한번 보러 오시겠습니까?라고 하자 꺼져 씨발놈아 면접안봐 난 무적백수 부모등꼴 영원하라~ 라고 외치고 끊은것 처럼 짜릿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