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은 어째 된게 개쓰레기 요지경이라서 쉬워보이는게 오히려 어렵고, 어려워보이는게 오히려 쉽다.

예를 들죠.

빵공장 >>> 넘사벽 >>> 조선소입니다.


배만들고 사람 부지기수로 죽어나간다는 소문이 있는 조선소.

근데 의외로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동차 도금이나 타이어 공장 이딴거보다 쉽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빵이나 처묵처묵하면서 깔끔해보이고, 밀가루나 쳐만질 것 같은 빵공장

근데 의외로 그게 아닙니다. 가장 조같습니다.

개쓰레기 남자새키라면 빵공장 가서 용광로에서 일시킵니다. 여자들이나 제품포장 시키죠. 용광로에서 16시간동안 석탄

실어나르는 그런 일 합니다.

이런 판국이니, 개조또 모르는 초짜색히들이 좀 만만한 생산직 찾는다고 빵공장들어갔다가 뒈져서 나옵니다.

애초에 갈거면 그냥 농기계 만드는 공장이나 가시길 ( 의외로 이게 일이 편합니다. )

그래도 빵공장 좋은 점은 있어요. 정직원이면 해당 제과의 빵을 계속 무료로 제공

용역으로 가면 매점에서 30% 할인해서 팔아줍니다. 아유 고마워라.

근데 정신나간 병신이 아니고서는 다큰 남자색히가 빵을 처먹을 일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빵공장은 개조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