빰빰빰빰빰빰 무~적백수빰빰빰빰빰빰빰 무~적백수빰빰빰빰빰빰빰 무~적백수빰빰빰빰빰빰빰빰 무~적백수라고 흥얼거리던 찰나에 지나가던 미친 할배새끼가 저새끼 정신병자다 라고 지롤하자막대기로 허벅지 썌리고 줄행랑친거처럼 짜릿했는데 가다가 예전에 일하던 사수새끼와 마주치자\'너 이리와 새꺄\'라고 지랄하자 야인시대 김두한으로 변신해서 뒤돌려차기 3단콤보로 턱주가리를 날려버린거처럼 짜릿하다
노인공경차원에서 허벅지만 쌔리고 팔팔한 사수새끼는 잔인하게 묵사발내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