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고요한 밤 백수가 등골을 빼쳐먹고, 바닷가에서 처노네, 바닷가에서 처노네, 잉스밥백뒤져,아~잉스밥백 뒤져\'라고 교인과 목사가 지랄하자
나의 반격은
\'백수야 나라를 일으키겠다 꼬끼오~\' 백수야 존나게 처놀겠어요~ 오늘도 처놀고 내일도 처놀고\'
게다가
이번엔 찬양집으로..
찬양하세 가사를
잉스밥백~ 잉스밥백 나는 백수위해 태어났지롱 랄랄라
잉스밥백~잉스밥백 나는 백수위해 태어난사람이라고 지롤하자
반대편 옆방에서
\'일안하는 자 먹지 마라\' 백수척살이라고 지랄하자
테니스 라켓을 꺼내서 교인과 목사 대갈통을 존나게 쌔려버리고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시원한 음료수와 통닭을 처먹고 \'무~적백수 짝짝짝짞짞 부~모등골 쪽쪾쪾쪾쪾 이라고 술주정한거처럼 짜릿하다
이분 컴퓨터좀 한다뿐이지 정신분열증환자랑 증세가 비슷하셔.. 흠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