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자기집 있다는 가정하에.......돈떨어지면 일용직 나가고..별로 돈쓸일도 없을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산직 같은데 나가도 가족눈치 안보고 때려치고 싶으면 때려치고,사회적으로는 막장이지만 누가 막장이라고 놀릴 주변사람도 없고 주변에 열등감 느낄 사람도 없으니 마음이 얼마나 편하겠냐?취직씨발놈아 같은넘도 백수의 열등감의 발악이라고 보는데 혼자살면 그런거 없거든...ㅋㅋㅋㅋ
편한것도 원데이 투데이지.. 글만봐도 외롭다 그만해요..
제가 아는 사람중에 40 초반에 그런사람이 있어요 전세살고 저희 건축현장 오야지하는 아버지랑 10년넘게 형동생하는사이의 아저씨인데.. 결혼도 아직이고 헬스다니면서 가끔 돈필요하면 아버지현장에 와서 목수일하고 물론 목수일은잘함.. 근데 되게 외로워보임..
막 성인나이트가서 헬스한몸으로 돈있어보이는 유부녀 꼬시고 하면서 산다는데.. 그말듣는데 괜히 측은해보였음.. 얼굴은 항상 웃는데 느껴지는건 그게 아니더라구요.. 뭐 만났던게 술자리라 괜히 제가 감성에 빠져서 헛집은걸수도있지만.. 여튼 제생각은 그래도 편한것도 하루이틀이지 외로워서 그 나름대로도 힘들거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