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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지원이유가

중학교때부터 꿈이 직업군인;

밀덕은 아닌데 중학교때부터 현실직시(?)라고 해야되나

내 태도로는 행시 사시 외시 경찰대 sky같은건 무리일거같고

회사원은 정년이 보장된다는 것도 없고

그럴빠엔 집도 주고, 밥도 주고, 돈도 주는 직업군인이 낫겠다 싶어서 결정한건데

육사가 아니라 공사 지원한건 육사는 진급하는거 말아먹어서 전역하게 되면

나와서 할게 없어보였거든

해사는 애초에 고려 대상이 아니고

근데 공사는 항공쪽으로 이직이 가능할거같아서 지원했음

취업갤에서 군인으로 검색해봤는데 미필은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던데

그렇게 안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