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임..ㅡㅡ 설마 붙겠어 하면서 학교눈치 집안눈치 보며
지원했음...우선 난 25살 군필에 학점 3.02 에 면허없고 자격증 산업기사 1개소지
설마 했는데 서류전형 붙고 ssat통과하고 면접통과
울학교에서는 20여명지원했는데 2명붙음...그중 서류로만 스펙 최고와 최하인내가 붙음
설마설마설마 하다가 붙으니 이거 이상함
같이붙은사람들은 그나마 스펙들도 괜찮은데...난왜뽑혔지 하며 고민하다가
어제 신체검사받고왔음......... 면접때까지 올라온사람이 80여명이었는데...
그렇다고 생산직 이딴것도 아님 막상붙고나니 나도 어이없고 다음달 취직할생각에머리가 아플지경
형들 이건 무슨상황이져..ㅡㅜ 막상다음달 연수원입교할생각하니 토나옴
상담은 무슨 열심히 다녀.
잘된거지뭘 축하한다
ㅊㅋㅊㅋㅊㅋㅊ
입사동기랑 항상 비교될걸로 예상되는데 열심히 해서 좋은 일 있길 바란다. 축하는 아직 그렇고 나중에 여기다가 자랑좀 해. 그때 할께.
그냥드가서 지내보셈. 진짜 아닌거 같으면 나오면돼고 뭘그리 머리아프게 생각함 인생 두번사는거 아님 맨날 즐거워도 모자랄판에 즐거울수있는 여건이 안되면 생각이라도 재밌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