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너도 나쁜 의도가 아니었을거라고 본다.

하지만 너의 분야가 아니면 꼳꼳이 세우면서 주장하는건 좀 그렇다.

금형회사의 사무직이 어깨넘어서   어라 저녀석 사수 관뒀는데 혼자서 하네?

그럼 기술직 혼자서 공부하면서 할수 있겠구나.

라는걸 왜 처음부터 설명하지도 않았냐? 지금 봐도 기초를 무시하면서 인터넷만 보면 기술을 배울수 있다는 소리로 밖에 안보인다.


금형회사의 무역사무면 너의 일의 비중은 크지 않을거다. 말하는것도 그렇거니와 역량과 경험이 없어보인다. 젊은 사람으로 확신한다.

그런 사람의 얘기가 신빙성 있게 들리지는 않는다. 주구장창 무식한것들이라고 외쳐봐야. 먹는건 욕밖에 더 먹나?


내가 쓴글을 봐라. 아는선에서는 최대한 답을 해주고 모르는것은 모른다고 한다.

너가 사회생활을 잘할수 있는 마인드는 아니라고 본다.  내가 주관적으로 널 이렇게 지잡대에 금형 무역쪽이면 아주 작네. 컨테이너 하나 빌리는것도 힘들어서 금형 수출 끼어 밀어 넣는 서류작업이나 할텐데 개박봉일거라고 확신해. 라고 한다면 나의말에 넌 정당성을 부여 할수 있냐?

mct 가공 경력자와 금형회사 무역사무의 말의 차이는 이처럼 차이가 난다.

관련분야에 손을 완전히 대고 있지 않은이상 현실에서의 방법도 가르쳐 주지도 못하는 이상.

오늘 어제 얘기한거에서 배울건 배우고 가자.

다음에는 너의 분야에서 다른사람에게 조언 잘해줄수 있길 바란다. 나도 사람이니깐 개판글에는 짜증이 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