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데 학교에서 대학을 간다고해도 졸업하기전까지는 취업 나가야되서 오늘 비닐 포장지 만드는 회사를 가봤는데
동남아 외국인 몇명하고 아줌마들 몇명하고 한국인 아저씨 1~2명있던데 이사 포함해서 
여기서 일 해볼까하는데 기계 소리가 너무 커서 말 소리가 잘 안 들리더라구요 바로 옆에있었는데도요
전에 일했던곳에서도 말하는걸 잘 못알아 듣는다고 욕을 좀 얻어먹었는데 여기 갈까요 말까요
그 곳도 기계 소리가 커서 잘 안 들렸음
게다가 첫날에는 밤에 잘려고했는데 자꾸 이상하게 기계 소리가 생각나고 실제로 그 소리가 들리는듯한 착각을했던 경험이 ;;; 
뭐 어차피 졸업하기 전까지만 할거라 힘든건 상관 안 하는데 일 못한다거나 다른 어떤 이유로 짤리면 학교 나와서 욕 얻어먹고 봉사활동해야해서 생각 좀 해봐야할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