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NC 로  제관설비 제작하는 회사 댕기고 있는데

사수랑 나랑 둘이서 일함..

사수는 주로 NC 관리하면서 물건 뽑고

나는 그거 면취하고 빠우치고 평면연마,, 범용선반으로 내경 깎고

주로 잡일이지..


근데 그 기술이란게 현장에서는 경험을 통한 노하우라고 생각이 댐..


근데 점점 기계가 자동화되고 있어서 현장에서 사람의 쓰임이란 관리자 성격 정도를

앞으로 추구하게 댈 것 같은데..

MCT, NC 이런거 기술이라기 보다 얼마나 잘 기계를 잘 관리하고 능숙하게 쓸 수 있는가

이게 과연 기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