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들의 물건파는 장사술을 유심히 보고있는데.. 갑자기 친척새끼가 불쑥나타나서..
\'미친백수새끼 돈없지 물건도 못사고, 이런 한심한 놈아\'라고 지랄하자 떡볶이 국물을 친척전신에 투척한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