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올해 스물셋임..
작년말에 전역하고 학교쫌댕기다보니 지잡4년제 경영학과였는데
아 시발 내가 이거배워서 졸업하면 27,28은 되는데 집에서도 아부지 준나힘들게 학비마련하시고
나도 군대갓다오니 이제서야 세상이좀 달라보이더라구여
이거 나와봐야 취업이나 제대로하겟나 싶어서 그시간에 돈을버는게 좋겟다 해서 저번주 자퇴를햇는데
이러고나니 스펙이 인문계고졸에 자격증하나없...
나는 시발 공장생산직 이런데는 개나소나시켜주나싶어서 이력서두군데 너엇다가 면접도 못보고
충격이 컷슴..
내가너무 계획없이 자퇴를햇나싶은마음에 걱정도많이되고
그래서 새로 기술이나 배워볼까하고 여기와서 여쭙..
진짜 기술직으로 마음먹고 그길로 그분야의 전문가가 되겟다는 생각으로 준비할려구여..
앞으로 어떡해야함여.. 직훈>대학>취업 이렇게 가야하나여
추천하는 기술직같은거 좀 알려주세요 지가 그래도 기계쪽일은 해보진않았어도 머리가좋아서 이해는 준나빨리함..
이제 집에서 잉쓰되기가싫슴..ㅠ_ㅠ
얌마 대학은 계속 해야지.왜 굳이 기술직으로 갈 하는지...참........개박봉에 늦게 퇴근하고 싶냐/ ,,넌 모르겠다. 애매해. 젊으니가 이것저것 직접 알아봐.
전기기사쪽으로 알아보던가. mct 보다 나은것도 같은데...내가 대신 살아주는게 아니니 절벽에 끝자락에 있지 않으면 스스로 알아봐.
먼일이든지 , 경력있고 실력,기술 있으면 걱정없이 살수 있어 . 한우물만 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