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 군대갔다온 고졸잉여임


알바나 하면서 대기업 생산직 노리는데 잘 안되네 ㅠㅠ


엄마가 엊그제 외숙모랑 이야기하고나서


외숙모 남동생이 경기도 오산에서 기계 깎는 회사 운영한다고

거기 다녀볼 생각 없냐고 그러시는거야.



원래 그 회사 외숙모 아들이 1년 다녔는데

일 겁나 시키고 연봉 2500 줬데


기숙사 있고..



아..이거 해야되나?

집이랑 너무 멀고 친구들도 없어서

개인생활은 완전 포기해야될거 같아 막막하구..



기계 깎는 일이라면 MCT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