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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결혼한다고 마누라가 밥 잘해주는줄 아냐? 요즘 여편네들 김치도 혼자 못담궈.  아침밥도 안차려주고.


바가지긁고 남편보고 돈벌어오라고 잔소리나 해대지.  자식새끼 낳으면 그 고충은 따따블이고.


자식 욕식만 없다면 결혼 안하는게 훨씬 행복할 거다.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적어도 불행한 일은 상대적으로 굉장히 적다.


결혼한 남자들 보면 친구들이랑 술먹는 것도 게임한판 하는 것도 마누라 눈치 보더라.  그게 어디 사람 사는 거냐.


자식이 필요하면 그냥 대리모 구해서 자식얻고 부모님과 같이 키워.  그게 차라리 낫다.  유전적으로도 우월하고.


우리가 여자 구해봤자 좆돼지씹오크같은 년밖에 더 만나겠냐?  그런년 만나서 빨리면서 사느니 혼자가 백번 낫지.


그리고 그런년이랑 떡쳐봤자 별로 좋지도 않고, 차라리 한달에 한두번 오피나 뛰는 게 백번 낫다.  자신이 좀 잘생겼으면 파트너나 만들던가.


인생을 걸고 말하는데 결혼은 안하는 게 더 행복할 거다.  이상적인 가정을 꾸리면 그렇지도 않지만, 그런 경우는 우리 능력으로는 불가능하다.


여친 사귈 수 있어도 사귀지 말고, 결혼도 하지 마라.  혹여 사귀더라도 주도권을 완벽히 쥘 수 있을때만 사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