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외가쪽이 세탁일을 두분이나 하고 있어서 배우는건 가서 배우겠는데 일요일 빼고 개인시간이 거의 없음 아침부터 저녁 10시 11시까지 있으니 원..혼자서 하기도 힘들고 마누라가 될 사람이 같이 해야하는데 같이 할 사람이 있을까..자꾸 어무이가 세탁소 하라고 압박준지 몇달이 되어가는데 미치겠다..울 삼촌도 나이 37살 먹고 장가도 못가고 혼자서 하고 있던데 끔찍하다..어정쩡하게 연봉 2000 받고 일하느니 돈 보고 하면 세탁일이 좋겟지만 한번 하면 평생 개인시간 없이 해야되니 원
무조건해라. 그이상의 작장은 찾을수가 없다.내가 보기엔 이번이 기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