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환경도 불우했고

고등학교때 띵가띵가 일진놀이 한답시고 까불다

전문대가서 1학기마치고 바로 군대 ㄱㄱ싱했어..

전역하니 24살이야

학점도 좋은게 아니고 왜 갔을까 하는 후회되서 자퇴 생각하고 있고

이제 전역한지 4일 됐는데

진짜 어떻게 살아야되나 막막하고 미치겠다

전역하면 다 내 세상일꺼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결국 존망이더라구

밤에는 잠도 안오고 우울증까지 와서 가끔 생각해서도 안되는 생각까지 한다.

지금 생각해논게

내년에 폴리텍 전기제어학과 입학 목표로 하고있고

그 전까지는 인력소라도 나가서 틈틈히 돈 모아놓으려고 하는데

http://wonju.kopo.ac.kr/subpage.php?p=m33

형들이 보기엔 이쪽 비전이나 취업은 어떤거같아?

여기 다니면서 이쪽과 관련된 다른 자격증도 틈틈히 공부하려고 하는데..

내가 지금 잘 생각하고 있는걸까?

이쪽 분야에 잘 아는형들 있으면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