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뭐..5위권으로 분류되는 경영 나왔는데...
여적 해본일은...알바로..쬐금씩 해본일 말고는 전혀 없어......
학점이야...뭐..워낙 화려하고...학고..세번맞구..학교 짤릴정도였으니...ㅡ.ㅡ;;;
여하튼 열두해 걸려서 대학 졸업장은 땃어...킁....
근데...올해..뭐라도 해야할거 같아서...주택관리사(보)시험 2달 남기구 첨 공부 시작했어..
난이도는 글케 어렵지 않은거 같아서...1차,2차 동시에 준비했는데.....
가채점 결과..1차는 1문제..2차는 4문제 차로 떨어진거 같어...머..어차피 1차 붙는다 해도..1년 기달려야 하니..
되든 안되는 동차 합격을 목표로 했는데....머...저리 된거 같어...
일단 좀 난이도 있는 자격증시험은..취직좀 해서 돈좀 모아두고 공부해볼 생각인데...
일단 80만원 받고 일해도 상관은 없는데....이왕이면....일없구...위험하지 않고....그런 자격증 없냐???
없겠지???? 쩝.....
뭐...나같은 슈레기하테 혹시...추천해줄만한...자격증 있음...
말해줘바...친구녀석은..소방설비 추천해주던데....쩝.....
흉아 집에 돈은 좀 있나 보네.. 경영은 나도 잘 모르겠어 거기에 그 나이에 준비해야 하는건 그 나이 대 밖에 모를꺼 같은데 솔직히 흉아 나이라면 흉아 자신이 찾아가야 하는거 아닐까? 집이 그래도 괜찮다면 나라면 우선 해외로 연수부터 받고 해외 석사 도전해 보겠어 어짜피 형 나이로는 경력도 없는거 같고 취직 힘들꺼 같거든
집에서 지원 다끊였음..ㅋㅋㅋ 괜히 주관사 셤 친게 아녀..ㅠ.ㅠ 올해 붙었어야 햇는데.쩝...내년까지 기다리기 머하구...웹디자인이라두 배워서 재택알바나 해야할거 같어...ㅡ.ㅡ;; 아..넘.열씨미 놀앗나봐..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