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새끼가 \'미친새끼, 그런 정신으로 일이나 해라\'라고 지랄하자 딸따리 친 휴지 한 뭉텡이를 친척 입에 물려버렸는데, 이새끼가 쫒아오자 \'늘어나라 여의봉\'으로 친척복부를 아스트랄하게 정통시킨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