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부동산쪽 일이고 그냥 총무직야
세전 월 220받고 세금떼고 200에 월세빼면 180 일한지는 6개월정도 됐어.
아 명절 / 휴가때 30만원씩 용돈주고.
업무시간은 08:00 ~ 19:00.
두달정도 7:50분에 도착했더니 늦다고 7:30분까지는 도착하라네 하는 일도 없은데 말이지
일곱시 마치는것도 운 좋아야 그렇고.. 보통 저녁 7:30 ~ 8:00퇴근
혼자 살다보니 돈은 월세빼고 식비 조금 주말 데이트비용 말고는 따로 들어가는데 없어서
한달 160정도 모아지는데.. 내 시간이 없다보니 그냥 지치네 -_- 일하기가 싫어져
지방이라 아는 사람도 없고;;
부산에 있는 중소기업보면 월급차이 때문에 그냥 일할까도 싶은데 돈 조금덜 받더라도 부산에서 일하고 싶긴해
1. 일자리 구하기도 힘든데 그돈이면 그냥 닥치고 일해라.
2. 니 나이 연봉800차이 껌이다. 그냥 내려와서 공부더하고 경력쌓아라
3. 회계과 나왔으면 회계를 해야지 기업 안갈꺼면 회계사무실로 ㄱㄱ
4. 공부할 맘 잡혔으면 그냥 공무원 시험.
어떻게 해야 할까?
에휴ㅠ
1번 + 4번. 회사 다니면서 공부해라. 학원 등록해. 무슨 얼어죽을 퇴사하고 공부야. 퇴사하면 공부할 것 같지? 논다...이게 현실이다 스스로 해서 잘 됐으면 거기서 일 안하고 있지 가서 학원이나 등록하셔
아 그리고 꼭 공무원 시험 준비하라는건 아니야 공무원 가면 저거보다 월급 더 적게 벌어 9급이 130만원이니 이것도 활동비 합쳐서지 실질 월급은 원래 110만원이야 06년도 기준이니 지금은 몰라 회계학과인데 회계사 공부는 안하삼? 학벌 때문에 딸려서 공부 안하는건가?
나같으면 1번. 이직이라는게 쉬운게 아니여.
나같으면 1번 과 (취미생활을 병행하겠음)
2번 때려치는순간부터 .. 잉여로운 생활 경력? 무슨 경력? 내려가더라도 우선 취업하고 내려가길
3번은 모르겠고 4번은 (죽을똥을싸고 해도 안되는 사람은안되고 되는사람은 됨) 문제는 안될경우 .. 2년은 날려먹을 예정인데 .. 그땐 진짜 답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