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장애인복지관에서 언어치료사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여기까진괜찮쵸? 연봉은 대략 2200정도 받고있구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직업에대한 회의감이 밀려오더군요...
어떻게하나... 제 결혼할 애인은 미쳤데요 왜때려치울려고하냐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무 어렵네요 때려치울려고하는이유는...
너무길어서 생략하고 딱잘라말하면 그냥 저의 무능력함때문에 지쳤다고해야하나..
모르겠내요 때려치면 다좋은꺼같고 맘도 편해질꺼같은데 더욱 버러지가 될꺼같고
맘이 힘드네요 그냥 신세한탄입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