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장애인복지관에서 언어치료사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여기까진괜찮쵸? 연봉은 대략 2200정도 받고있구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직업에대한 회의감이 밀려오더군요... 어떻게하나... 제 결혼할 애인은 미쳤데요 왜때려치울려고하냐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무 어렵네요 때려치울려고하는이유는... 너무길어서 생략하고 딱잘라말하면 그냥 저의 무능력함때문에 지쳤다고해야하나.. 모르겠내요 때려치면 다좋은꺼같고 맘도 편해질꺼같은데 더욱 버러지가 될꺼같고 맘이 힘드네요 그냥 신세한탄입니다... 휴~~~
댓글 9
머가 문젠데?
ㄴㅇ(121.165)2010-10-18 17:01:00
솔직히 아무대책없이 때려치우면 나중에 후회한다.
익명(112.166)2010-10-18 17:04:00
이직할 자리는 면접까지 붙고나서 때려쳐
다 좋은데(218.50)2010-10-18 17:09:00
머가문젠데 ; 배떄지가불럿고만.
익명(121.183)2010-10-18 17:18:00
남자야 여자야? 남자면 그만 둬도 되고 여자면 붙어있고
월야환무(121.166)2010-10-18 17:49:00
언어치료사 되려면 심리학과다녀와야 하나요? 아니면 관련자격증만 취득하면 되는지??
ㅁㅁㅁ(61.73)2010-10-18 18:50:00
28살이면 동생도 이제 성인이야 자기 앞가림은 해야지 무턱대고 때려치지말고 이제 30대 넘어가면 결혼도 해야하고 .. 독신이라면 모를까 지금 있는 애인은 아마 동생을 버릴거야 사랑보단 현실이지 .. 헤어저도 상관없다 생각하겠지만 헤어지고나면 잉여로운 동생을 거둬줄 아가씨는 더욱더 루즈한 아가씨가 될것이고 점점더 나락으로 빠저들겠지 .. 그냥 한탄하기 보다는 보다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 뭘해야 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네
츄츄(12.54)2010-10-18 18:57:00
보통 장애인 시설이나 복지관등에서 일하는사람들은 솔직히 날로먹으면서 돈버는거잖아 왜 싫다는거야? 장애인이랑 친해지기가 시러서?
중생(125.180)2010-10-18 19:42:00
더이상 알바를 찾느라 시간을 보내시지 마시길 ㅋㅋ
http://blog.naver.com/bany1224
머가 문젠데?
솔직히 아무대책없이 때려치우면 나중에 후회한다.
이직할 자리는 면접까지 붙고나서 때려쳐
머가문젠데 ; 배떄지가불럿고만.
남자야 여자야? 남자면 그만 둬도 되고 여자면 붙어있고
언어치료사 되려면 심리학과다녀와야 하나요? 아니면 관련자격증만 취득하면 되는지??
28살이면 동생도 이제 성인이야 자기 앞가림은 해야지 무턱대고 때려치지말고 이제 30대 넘어가면 결혼도 해야하고 .. 독신이라면 모를까 지금 있는 애인은 아마 동생을 버릴거야 사랑보단 현실이지 .. 헤어저도 상관없다 생각하겠지만 헤어지고나면 잉여로운 동생을 거둬줄 아가씨는 더욱더 루즈한 아가씨가 될것이고 점점더 나락으로 빠저들겠지 .. 그냥 한탄하기 보다는 보다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 뭘해야 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되네
보통 장애인 시설이나 복지관등에서 일하는사람들은 솔직히 날로먹으면서 돈버는거잖아 왜 싫다는거야? 장애인이랑 친해지기가 시러서?
더이상 알바를 찾느라 시간을 보내시지 마시길 ㅋㅋ http://blog.naver.com/bany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