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11일13일14일15일16일의백수짓은흐압
취직씨발놈아(183.101)
2010-10-19 1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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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0일의백수짓은친척놈이\'저 씨발 백수새끼 어떻게 하면 직장에 집어널까\'라고 고민하다가 나한테 발각되서 종이찢은거처럼 짜릿했고 11일의백수짓은 존나게 평온했고 13일 어느날 집앞에 사자가 10마리가 우리집을 포위하고 있었는데 근두운타고 도망친거처럼 짜릿했는데 사자새끼가 존나 끈질기게 따라오자 소나무위로 올라간거처럼 짜릿했는데 사자 10마리새끼가 14일부터 나무위에서 내가 죽을떄까지 기다릴 찰나를 하자 나무위에서 오줌싸서 사자새끼 입에 맞추자 사자새끼 한마리가 발광을하더니 즉사를 하자 나머지 남은 사자 9마리가 더 열받아서 나무를 흔들자 늘어나라 여의봉으로 사자 5마리를 척살한거처럼 짜릿했는데 마지막 16일에는 사자한마리와 나하고 일대 일 운명의 한판 서바이벌승부였는데 사자새끼가 죽어가는 거였다(하긴 이새끼도 먹지못하면 죽으니까) 나나 사자나 굶주리고 있었는데 사자새끼한테 물어봤다 \'누가 보내서 왔냐?\'라고 묻자 사자새끼는 \'니 친척이 니가 취직이 죽어도 싫다길래 너를 죽여달라고 청탁했다 됐냐\'라고 그러는 찰나에 사자새끼가 갑자기 의식을 잃더니 숨을 거둔거처럼 짜릿했고 나는 3일만에 나무에 내려와서 죽은 사자 시신 10마리를 데리고 도레미파솔라시도노래를 부른거처럼 짜릿하다.
처적느라 고생한다..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