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0일의백수짓은헬리콥터를타고시내를다니던중 미친 체육선생이 \'야 저기 미친 백수다 쏴라\'라고 지랄하자 대포동 미사일로 체육선생 복부를 관통하고 달아난거처럼 짜릿했고 21일의 백수짓은 헬리콥터를 타고 내 사정권에 든 회사 두 군데 그것도 임금 떼어먹은 회사 지붕앞에 조준해서 보름동안 참은 응가를 뿌지직하며 배설한거처럼 짜릿했고 22일의백수짓은 똥테러한 회사사장새끼가 헬리콥터를 붙잡고 부셔버리려고 지랄하자 창문을 열고 지단표박치기로 박아서 떼어낸거처럼 짜릿했고 23일의백수짓은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다른지역에서 하루일하고 튄곳인데 너 잘걸렸다는 식으로 사장 새끼가 시야에 들어오자 연료탱크에 물을 떼어내 물벼락을 투척하고 소변갈긴거처럼 짜릿했고 24일의 백수짓은 나에게 모욕을 줬던 회사에 참았던 똥테러를 또한거처럼 짜릿했는데 사장새끼가 군사를 파견해 화살로 쏘자 나는 미사일로 답례한거처럼 짜릿했고 25일의백수짓은 최근에 날 쫒아낸 회사에 똥을 한무더기 뿌리고 딸딸이 친 휴지도 서비스로 선사한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