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의백수짓은 동창놈이 \'미친 백수새끼 할짓없어 밥알갯수세고있냐\'고 지롤하자 밥주걱으로 대갈통을 쌔려버린거처럼 짜릿했고 27일의백수짓은 집앞에 사자새끼가 또 쳐들어오자 화살로 사자새끼 쏴버리고 바베큐파티한거처럼 짜릿했고 28일의백수짓은 길가다가 사수새끼한테 딱걸렸는데 \'이 씹새끼 딱 걸렸어\'라고 지롤하자 뒤돌려차기로 턱주가리를 떄리고 달아난거처럼 짜릿했는데 또 따라오자 늘어나라 여의봉으로 복부를 관통한거처럼 짜릿했고 29일의백수짓은 근두운을 타던 중 예전에 날 무시하던 회사를 발견하고 \'씨발 너네 잘 걸렸다 근두운 가운데 뚫어\'명령하고 그 가운데 구멍에 회사 옥상을 조준해서 5일간 참았던 똥을 투척하고 서비스로 똥휴지를 한트럭 옥상에다 던지고 기념비로 오줌을 지붕에다 갈겨버린거처럼 짜릿했는데 30일의 백수짓은 29일날 테러했던 그 회사 사장과 관계자가 우리집에 찾아오자 야구공으로 막박을 때리고 화살로 쏴버린거처럼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