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입사했는데 회사 기틀이 잘 안잡히고

관리직 계시는분들은 이쪽계통 일을 해본분들이 아니라서 현장 상황을 조금 모르시는부분이 좀 있는데

하여간 어찌어찌 쑥덕쑥덕 해서 OT랑 휴근 이런거 건의로 올렸더니 주간회의 하면서

사장님 : 그럼 휴일근무 관련해서 X회사하고 비슷한 수준에서 알아보세요

라고 말하심

현장와서 같이 현장에 X회사 직원이 있어서 물어봄

나님 : X회사는 OT랑 휴근비 줘요?

X회사직원 : 우리 그런거 없어요~

헐.. 사장님 미리 알아보고 저리 말한건가?

근데 준다고 해놓고 안주지는 않겠지


ps. 또 파견을 보내려고 생각을 하고있다고함 근데 나 헬스 1년치, PT 끊어놔서 250만원 헬스장에 부어놨는데...? 카드 할부도 안끝났는데

저거 수수료 물고 취소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