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생산에서 불량나면 내가 수입검사한 제품들처리하고 하느라고 생산에 욕도마이묵구 구매팀하구두싸우구 생산하구두싸우구해서
스트레스 많이받았거든..근데 나름재밌게했던거같아 적성에두 맞구 업체들 관리하는것두 재밌더라구..
근데 그때하면서 생산관리쪽도 재밌겠구나..싶어서 생각해보고잇었는데
요즘 plc프로그래머가 끌리더라구..아까 잡코리아에서 안양쪽 plc보니까 경력5년이상에 연봉5천정도 주는거같던데..
형들이라면 품질관리 생산관리, plc프로그래머중에 뭐가 젤 비전있는거같아보여????
너무 철없는질문같아서 죄송해요
내가 직딩에 전기공무팀에서 일해봐서 아는데 그나마 셋중에는 PLC프로그래머가 제일 비전있다. 근데 PLC프로그래머 같은경우는 이 도시 저 도시 떠돌이 생활 할때가 많다는거
plc가 돈적으로나 나중에 경력으로 젤 낫다는거지용????근데 출장이 그렇게 잦나..plc관련 질문글보면 출장이 진짜 메리트중 마이나스라는식의 대답들이 대다수더라구효..
솔직히 품질관리쪽이 끌리긴함..plc설계직도 좋을거같긴하지만 2년동안 품질관리해봣는데 진짜 머리개뽀사질정도로 스트레스받았지만 그래도 할만했던거같긴한데..비전이없는거같어..거기회사다닐때 5년다닌 반장형이때려치더라구..
참고로 여기서 plc라고 검색해보면 현직 종사자가 답글 남긴거있다 그리고 나도 생산직 종사해서 품질관리하는 새끼들이랑 진짜 존나 싸웠는데 개자식들이 제품 규격에 대해 통보나 공지같은거 하나 안하고 살짝 미스난거가지고 존나 지랄지랄 더더군다나 품질관리가 적성에 맞다니 니 성격도 대충 보인다 ㅋㅋ
전자쟁이/ 나 PLC에서 일하고있음 회사가 삼성 LCD반도체 이런거만 하는 업체는 그 지역에서만 놀수도 있는데 좀 능력되면 전국을 떠돌아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