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사람중엔
중소기업 생산직일 하면서 술,담배,계집질 일체 안하고 사는사람 있는데 
 
180만원 월급받는것중에 120만원을 꼬박꼬박 적금 넣더라
그중 일부는 적립식펀드에 넣고

20만원정도는 부모님 드리고 방값내고
자기가 실질적으로 쓰는건 10만원정도밖에 안됨

그 사람 지금 30살이고 6년째 다니고 있는데
모은돈이 6천넘더라

반면, 어려운 집안형편에 보탬이 되겠다면
고등학교 갖 졸업하고 부사관으로 입대한 친구 있는데
휴가 나올때마다 노래방 도우미 부르고 나이트가서 룸잡고 그러더니
제대할때 되니까 빚이 천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