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4년차인데

진짜 이해가안되는데

여직원...뭐 요새는 좀 나아젔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직 개념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됨
내가 군대 23살에 전역하고 첫 직장이 콜센터 였는데

그때 당시진짜 6시 땡 하면 바로바로 무섭게 칼 퇴근 러쉬
업무하면서도 계속 투정거리고..

그떄 당시 콜센터에는 전화가 오면 모든 전화기에 수신이 오고 전화 안하는 사람이 땡겨받아야 했어
근데 막 미치년들 눈치보고 아 진짜 꼴보기 싫었음

지금은 그냥 일반 사무직 하고있는데 어떤 여직원은 이건 뭐 일을 하는건지 노는건지 잠 분간이 안됨

우리 과장이 착하기보다는 남한테 뭐라 말 못하는 성격이라 오늘 내가 한소리했거든 근데 또 다 들리게 뭐라 중얼거리는거야

아 진짜 군생활 생각났다...또 뭐 대판싸우고 뒤에서 존나 씹었겠지

근데 웃긴게 나는 지금 여기서 2년 일했고 이년은 6개월째야 동갑이라 친해지고 서로 장난치고 그래도

엄연히내가 이곳에서는 더 위인데 공과사를 잘 구분을 못하는거같애 나보다 나이많은 남자들은 그래도 지켜줄선은 지켜주는데

결국은 아까일은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문자했는데 답변이 없네 이 미친년이 아 진짜....

이래서 절대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은 말 놓거나 함부로 친해지면 안됨

내가 관리자 되기만 해봐라

이년들 군기 제대로 잡아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