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의백수짓은낮잠자고있는데 내앞에서 나타난 저승사자새끼가 \'잉여인간은 저승으로 가야한다\'라고 지랄하자 에네르기파로 저승사자 내장을 파먹은거처럼 짜릿했고 15일의백수짓은 꿈속에서 \'나는 대기업의 멋진 사원이 될 것이다\'라고 꿈을 꾸었는데 갑자기 동창새끼가 확성기로 \'백수새끼는 삼족을 멸해야 합니다\'라고 지롤하자 나는 \'아 씨팔 동창새끼가 내 인생에 걸림돌이다\'라고 맞받아치고 동창을 향해 돌진해서 귀싸대기 오단콤보 작렬하고 비틀거리는 틈을 타 이단옆차기로 날려버린거처럼 짜릿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