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국숭세단 법대
학점 3.75 (전학기때 좆망... 3.4) 최종목표 3.9~4.0초반
토익 790
장학금 성적1회, 집안 어려워서 받는거 4회, 대종회 장학생
봉사 무, 인턴 무, 자격증 무
대외활동... 대학 입학 전 - 대선 지방캠프 TM팀장, 1학년때~2학년때 - 시민단체 30시간 자원활동, 공장안전조사단(?),관공서 대학생 기자 1년, 대학내일 1학기 활동, 모 정당 위원 위촉장-활동 거의 안함 할배들 계급놀이임-, 대기업 제품 체험단(삼성, HP, 기타 듣보 중소기업) 정도 있어...
현재 상황 : 3학년때부터 고시공부 시작했는데... 역시 대가리의 한계를 느끼고 접을 마음과 함께 딴 길 탐색 중...
대강 보니 직종과 직무를 정하라는데.. 난 도저히 답이 안나와.... 내가 좋아하는 건 새로운 경험하고 영감 얻는거 밖에 없어...
제일 문제는 내가 삼수-실업고 나와서 알바인생으로 살 것 같아서 공부한 거-에
군면제(선천질환)이라 서류나 면접에서 칼같이 짤릴 것 같아서 말이지...
지금 답이 없어.. 학교 취업상담 받는게 더 빠를까..
하도 답답해서 KTX를 타고 집에 내려가는 길에 동반석했던 양반들에게 이야기하니 좋아하는 거 찾으래.. 시바 부모님도 니하고 싶은거 하라하고..
근데 졸업하고 집에서 백수질 할빠엔 노예라도 하고 싶음...ㅠㅠ
직무 직종을 정하고 자격증 따고 인턴하면 충분하려나..
보통 증권사랑 보험사나 유통쪽으로 팔려가곤하지 사시 진지하게 준비했다면 법무사나 노무사로 돌아서는게 더 나은방법이겠지만
결론적으로는 교수님과 상담을하는편이낫겠지 아무래도 디씨애들의 댓글을보면서 니인생의정보를얻는것보단. 니본심도 그냥 불안해서 글싸지른거지 뭘 얻어가려는건 아닐껄?
법대면 노무사준비해라. 증권사, 보험사 유통은 그냥 노예로 팔려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