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자동차과(2학년 졸업반)
자격증:자동차 정비기능사
검사기능사
정비산업기사
검사산업기사
운전면허(1종)
손해사정(대물)
굴삭기
군대 수송대로 다녀와서 장갑차정비, 군용차량정비, 탱크정비 해봤구요...
이정도 스펙이면 어디까지 취업가능할까요 객관적으로...
아까 4년제갤에서 물어봤는데 그냥 편입하라고 하십니다..
아 토익750점입니다... 학점 4.2이구요
절실합니다... 진로를 결정못하겟어요...
대기업 생산직이나... 계열사 엔지니어, 삼성화재손사(보험쪽)으로 취없하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잘보고간당개
준비만 잘하면 충분하네요 난 자정기능사랑 토익650 학점3.9 가지고도 대기업 취직했는데ㅋ 화이팅!
호오~//어디로 취직하셧어요...? 취직 그냥 잘되신건가요? 아니면 좀 빠꾸도 당하셨나요?
그정도스펙이시면 대기업지원해볼까라는 생각가지시고 100개기업 도전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하네요..지원하시면서 토익틈틈히공부하셔서 800만드시면 좀더좋으실듯..
최근 올라온 기사들보면 기업인사당담부분들이 뽑은것중 토익을많이보고 그다음성적인것같습니다.성적은 충분하신것같아요
진짜 말하는데 편입해라 전문대생? 아무리 스펙 4년제애들 뺨치게 좋아도 기업 입사해봤자 전문대애들은 일 안주고 허드렛일만 시킨다 나? 나도 전문대 졸업하고 S그룹 계열사 들어갔는데 진짜 레알 1년이상씩 현장에서 막굴려먹고 나보다 늦게들어온 4년제애들은 책상에 앉아서 존내 니나노~ 하면서 일하고 진짜 개빡쳐서 관뒀다
아니 첨부터 전문대생은 현장에서 구르라고 가는거고 4년재에들은 관리하라고 가는건데..멀 빡침..좆같은게 관리직이라고 돈 더주는건 좆같은거지만
아따~ 쯩도 많구마잉. 지게차 자격증도 따놓으시라
블루칼라들이 가장 크게착각하는것 하나가 화이트칼라애들보고 신선놀음한다고 생각하는거지. 니나노하는게 쉬워보이냐
니나노 하는게 쉬워보이죠. 당연히 그럴수 밖에요. 우리 구라는 치지맙시다.. 막말로 힘든건 블루칼라애들이 더 힘들죠. 편하게 일하기위해 공부시키는거아닙니까?
공부 열심히 해서 편한곳에서 일하는것을 누구도 뭐라고 할 자격은 없습니다. 개인이 열심히 한것에 대해 누가 감내놔라 배내놔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그러나..나중엔 그러라고 준 머리가 아닌데 니나노짓하는애들이 그 좋은 대1가1리로 삽을 존나게 푸고, 블루칼라애들이 그 똥을 치운단말씀입니다...나중엔 끝까지 우위에 서려고하죠. 일명 화이트 칼라 사람들이말이죠. 기득권층이 기득권을 내놓지 않기위해서. 그 기득권층은 모두다 화이트 칼라죠. 좋습니다. 다 좋은데, 이런 현실일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착각이라고 세뇌시키려고 하지마십시오. 니나노는 니나노일 뿐입니다. 좋은 머리로 효율적으로 일한다,몸으로 일한다엔 차이가 있습니다.
화이트칼라애들은 도대체 무엇을 배운것입니까? 많이 배우고. 잘 아는 사람들이 이 좁은 땅덩이를 지닌 대한민국에서, 좀더 많이 지식의 공유를 실천해도 모자랄 판국에, 좋은 머리로 단어를 선별하여 뜻을 애매모호하게 만들어 버리죠. 결국엔 화이트나, 블루나 똑같은 인간인데 이런 단어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일명 잘 배운사람들이죠. 왜 이 좁은 나라에서 편을 가르려고 하죠? 그래서 이익을 먹는 집단은 언제나 화이트칼라죠. 그래서 누가 더 잘났느니 핏대 세우는게 아무 의미없단 말씀입니다..
출발점에서 뛴 주자들의 출발점은 동일하다고 가정합시다..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출발점은 동일합니다. 이건 바꿀수가 없기때문에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무의미하다는 소리죠. 동일한 출발점에서- 잠시 앞서 가는 사람이 있을수가있고 뒤처진 사람이 있을수가 있습니다. 이 인생이란 게임에서 언제나 위치는 뒤바뀔수 있습니다. 우리는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 라는 단어의 사용부터 폐기 조치 취해야 합니다. 더 넓은 의미에서- 아무의미없이 서로에 대한 적대감을 키우고 서로 쳐싸워대는것엔 아무런 이익이 없습니다.
이 나라를 걱정하는 20대 청년으로써 정말 한심합니다. 이제 이 쫍아터진 땅에서 뽑아먹을것은 거의 동이 난 상태에도 불구하고, 밖으로 시선을 돌리고 찾고 찾아도 모자랄판에 말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결국엔 강대국의 시선엔 좀만한 땅덩이에서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싸워대는 사람들이 한심할뿐입니다. 강대국인 미국이나 중국의 입장에서도 땅덩어리가 크긴하지만 쫒아올 주자가 있어야 서로 상생하는것인데 그것이 중국과 가장 가까운 우리나라에서 역사가 말해주지만..존나게 분열만하고 나가는게 없어요..아아!광개토대왕이시여!! 어떻게 저 만주벌판까지 진격하셨소이까!
이제 국제사회에서 전쟁은 최후의 도박수가 될뿐입니다.. 그것도 승인지 패인지 끝까지 알수 없는 도 박수 말이죠. 그럼 우리는 이 좁은 땅덩이를 가지고 끝까지 가야합니다. 그렇다면 평화적으로 외교적으로 영토를 넓혀야 합니다. 이젠 국가의 경계선은 무의미한 시대가 도래하고있습니다.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그 창출에 필요한 작업을 동반함과 동시에 자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합니다...우리나라는 이 작업이 되어야 하고 승부수를 띄우려면 과학이 크는 수밖에 없습니다. 두고보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과학이 힘을 받을것입니다. 그래야 자주 국방이 가능해집니다..
황구라를 기억하십니까? 왜 황구라가 황구라가 되어야 했을 까요? 물론.. 황구라가 던진 돌멩이는 과학에 대한 이미지를 더 낮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고야 말았지만, 생각해보십시오. 그 광분하던 사람들을, 돈의 외침을.드것은 블루오션입니다. 저는 자식을 낳으면 과학자를 시킬것입니다. 이상으로..이 뜨거운 감성과 차가운 대1가1리를 가지고 오늘도 외웁니다. 에이멘
어휴 열폭쩌네 못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