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임.
잉여로 보여서 여기에 글쓰기 정말 싫지만.......
여기 글 좀 읽어보니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재밌는 글을 많이 읽었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내가 인생의 팁을 알려줄거야.
(몇달 전에 내가 네이버에 뭐 검색했더니 이 디시인사이드 갤러리가 나오더라고......
근데 그때 깽판치던 오파가 아직도 깽판을 치고 있네. 대단대단...)
아무튼,
여기가 취직 갤러리인 만큼 먼저 직장에 대한 얘기를 하긋다.
너무 공돌이라고 자신을 질책하지 마라. 다만 매사에 발전하려는 마인드는 가지고 살아.
공돌이는 그래도 소심한 인간이 많지 않나? 소박하고 사람 상대하기 싫어하고 ㅋㅋㅋ
근데 문제는 말이지,
1. 남자는 살면서 인맥이란 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봐 ㅋㅋㅋㅋㅋ
무조건 친구가 많은 것이 아니라 사람을 다루고 사화생활 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지.
어찌 보면 사회생활은 여자보다 더 잘해야 돼고 필요해 ㅋㅋ
평소에 책을 많이 읽고 사람을 상대하는 능력을 기르고 남 얘기를 들을 줄 아는 사람이 돼야 해.
요즘은 부모 잘 만나는 게 최선인데 그렇지 않다면 무슨 일을 하던지 독하게 하려는 마인드를 가져.
무슨 일을 하던지 독하게 하는 게 정답.ㅋㅋㅋ 무슨 좀비처럼 살아가는 놈은 되지말고
내가 봤을 때 빈정거리고 얍삽한 남자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함.
2. 니 성격이 미숙하면 그 반대인 회사에 취직하는 게 인생을 바꿈.
소위 만만해 보이는 사람은 그리고 자기자신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개같은 회사와 사람을 조심하라.
더 막장이 되는 수가 있음.
그런데 문제는 그 반대인 입장이 너를 싫어할 수도 있음. 그니까 거기에 따라가려고 노력을 할 것.
3. 자신과 같은 사람만 만나지 마라.
너가 못하는 것을 잘하거나 다른면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놓치면 안됌.
오히려 만만하고 편한 사람은 서로를 발전시키지 못할 때가 많음.
늙어서 허구한 날 같이 술이나 퍼먹고 신세한탄만 하기 싫으면 여러 사람을 만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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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재미있는 여자에 관한 것 ㅋㅋㅋㅋㅋㅋㅋ
여기 글을 읽어보면 늬들 한참 착각하고 있음.
그대로 장가 갔다간 인생 꼬이는 줄도 모르고 자긴 잘 살고 있다고 평생 착각을 할 정도. ㅠㅠ
4. 여자들 오타구 정말 싫어함. (동급의 여자면 좋아할 수도 있음. = 가슴에 압박붕대 감고 옷도 남자처럼 입고 다니고 귀는 10개 정도 뚫고 코스프레 즐겨보는 여자.)
만약 저 위의 커플은 진짜 최악이다...........
막 고양이 꼬리 달린 눈 큰 여자.. 교복입고 얼굴은 귀여워서 가슴만 존나 큰 거 일본에 나오는 만화 좋아하는 애들
진짜 재수없고 변태 같고 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로라면 각종 오타쿠에서 탈출하는 게 시급함..
5. 간호사와 유치원 선생에 대한 망상은 개.....
ㅎㅎ 진짜 뭘 보고 아직까지 간호사랑 유치원 선생을 좋아하냐 ㅋㅋㅋㅋㅋㅋ
일본 만화에 나오는 커다란 주사기로 분홍색 여자가 야시시 하게 내조할 거라 생각하면 너가 ㅄ임.
진짜 같은 여자가 봐도 성격 개같고 자세히 보면 얼굴에 팔자주름이 사방으로 퍼져있음.
우리나라에 분명 필요하고 상냥해야 하는 직업임은 분명한데 현실은 시궁창임. ㅇㅋ?
너희가 싫어하는 속물근성도 대부분 갖고 있음... 자기 손해보는 일, 귀찮은 일 죽어도 안 하려고 하고
간호사 뿐만 아니라 병원 코디네이터라고 안내데스크에 접수받는 여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아마 스튜어디스 되려다 쪼끔 딸려서 거기 앉았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음.
니 상상속의 인물과 비교하지 마라.
저런데는 지들끼리 텃새 죵나 심해서 정말 참한 여자는 거기서 버티기 힘들다고 함.
고졸 경리들 개념없다고 싫어하던데 오히려 걔네보다 더 심하고 불량할 확률이 많음.
간호조무사?? 유치원, 병원 코디네이터, 치과 시다바리 전부 고졸도 할 수 있음.
서비스직 자체가 스트레스 쌓이고 꾸며야 하고 활달하고 여러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성적으로 풀려는 애들 많음. ㅇㅋ?
비서도 너무 좋아하지 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여자는 동급을 만나는 것이 제일 안전함.
그래야 서로 좋지 ㅋㅋㅋㅋ 남자는 여자외모, 여자는 돈을 따지니까 서로 달라도 잘 놀기는 할텐데
나중에 현실이니 뭐니가 꼭 보이게 돼 있음.
뭐 서로 각자의 역할만 충실하면 서로 달라도 문제될 것이 없는데 꼭 문제는 여자에게서 터진다. (바람은 제외)
뭐나면, ★시어머니★, ★돈이 목적인 꽃뱀 같은 여자★ ← 꼭 이 두가지 때문에 다른것도 망침.
그니까 현재 오파들은 공순이를 만나는 게 제일 안전함.
아......... 더이상 생각 안난다.
나중에 또 수정할 수도 있는데.. 지금은 여기까지 쓸게 ㅋㅋㅋㅋㅋㅋㅋ
잘 살아봐 ㅋㅋㅋㅋㅋㅋㅋ
말하고자하는 의도가 뭐냐? ;; 완전 글설리 ㅋㅋ
아 여기도 추가.. 글설리 등 이상한 변종 단축어 쓰는 남자 = 오타쿠랑 동급으로 보임
...
나도 충고한마디하자면.... 디시같은곳은말이야.......... 제발 여자는 하지좀마!!! 눈팅도 하지말고! 그런곳이 아니라고. !
근대 글보니까 여자는 고졸이라도 할거많내.. ㅅㅂ
제 생각엔 3번은 맞소이다만 나머지에 대해서는 악플이 예상되네욘
고졸도 할 수 있으면 뭐해?? 여자는 대졸도 거진 멀티잡부시다바리, 커피셔틀(여기서 훔쳐 읽었음ㅋㅋㅋㅋㅋㅋㅋ)
추가 = 그니까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란 거다. 선택을 잘 하려면 먼저 뭐가 맞고 틀린지를 구분을 해야 하는데... 저 위에 사소한 것들도 선택을 못하는 답답한 남자들이 너무 많다.. 특히 여기ㅋㅋㅋㅋㅋ
오타쿠들을 좋아하는 인간이 있을 수가 없죠. 동족이 아닌 이상 말이져. 다만 오타쿠임을 숨기면서 사는 사람은 이해합니다. 제발 좀 티내지마세요. 죽여버리고싶으니까.
그리고 간호사, 유치원교사.. 실업계만 나온 씹고졸년들이 도맡아하는 일입니다. 전부 걸레에 성병환자들입니다. 제발 환상 좀 그만가지시죠. 유치원교사면 얘들과 동화되어서 착할것 같나요? 뭐 잘대주긴 합니다. 다만 님들뿐 아니라 다른 남자들에게도 말이죠. 가장 걸레에 천박한 년들이 간호사와 유치원교사를 합니다. 남자로 비유하자면. 전단지 알바 혹은 주유소알바 정도되겠네요. 이런 걸레년들은 생산직남자도 아깝습니다.
제가 생산직 종사자들에 이끌려서 맨날 나이트나 캬바레에 가서 만나는 걸레들이 죄다 유치원교사, 간호사였던겁니다. 공략해서 따먹기에는 유치원교사가 쉽고 이상하게 간호사들은 안주더군요. 저에게는, 까진년들이 눈만 쳐높아서는 쯧쯧.. 아무튼 유치원교사는 좋아요! 막장쓰레기들에게도 잘 대주니까요! 생산직의 영원한 정액받이! 유치원교사 올레~
간호사랑 간호조무사 구분 못하는 병신이 있네 어린이집이랑 간조는 막장맞고 간호사랑 병설유치원교사 애들은 급이 다르다
추가 = ① 만화방 말고 도서관 다니자. ② 자기 성격이 개 같으면 결혼하지 말기. (글의 2, 3번을 반복하여 완치가 되면 결혼을 시도.) ③세상은 널 괴롭힐 정도로 한가하지 않음. 지구 인구가...ㅎㄷㄷ... 자신의 선택이 잘못된 것을 분별할 줄 알 것.
ㅋㅋㅋ 웬 병신색히가. 마치 상근이 공익더러, 나는 급이 다르다 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병신은 너야 간조랑 간호사도 구분못하는 색기 니가 말하는건 간조다 알았냐 간호조무사 만나놓고 간호사로 착각하긴 병신
ㅋㅋㅋ 웬 병신색히가 ㅋㅋㅋ 아주 개지뢀을 하십니다. 간조, 간호 구분못하고 하나로 묶는줄 아십니까? 유치원,어린이집 구분못하고 사람들이 하나로 묶어서 비난하는 줄 아시나요? 딱 깨놓고 말해서 지잡 좆 전문대생이나 고졸이나 크게 차이가 납니까? ㅋㅋ 전자는 그냥 돈떄려박고 들어간거고 후자는 안들어간거죠. 별차이도 안나는 쓰레기 막장직종 나열해놓구는 급이 다르다는 표현까지 쓰다니 쯧쯧
그리고 간호사, 유치원교사.. 실업계만 나온 씹고졸년들이 도맡아하는 일입니다. 구분 못하는 병신맞네
추가 - 툭하면 싸우는 사람이 되지 말자. 의견의 차이는 걍 쿨하게 ㅋㅋㅋ 위에가 바로 그 마땅한 예임. 남의 신성한 글을 오염시키지 말고.
작성자 너보다 잘난애들 여기 많으니까 개소리하지맠ㅋㅋㅋㅋ 얼굴도 뭐같이생긴게
제목부터가 찌찔이 오빠들 ㅋㅋㅋㅋㅋㅋ 다짜고짜 니한테 욕하면 퍽이나 기분좋겠다
3번은 잘새겨듣겠는데 4,5번인 사람 여기 없는데? 있을수도 있겠지만 드문데? ㅋㅋㅋㅋ
말은 맞는말이네
다 비공감. 글쓴이보다 생각을 더 많이 하고 깊게 생각하는사람이 많다는것을 알아두고. 단어에 대해서 뜻을 좀 파악하고 뭘 알려주느니 마느니를 하도록하고. 세상 어디서 무슨일을 하건 간에 글쓴이가 본 소수의 사례를 전체로 일반화시키려는 무모하고 천둥벌거숭이같은 생각은 일짜감치 접어버리고...
나도 살면서 좀 비슷한 타입의 여성을 본 적이 있는데.. 지가 싫은게 남도 싫어할거라고 착각에 젖어 사는 여성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언제나 초록은 동색이라고.. 끼리끼리 놀자나.. 또 어떤사람은 네가 평소에 말하는걸 보면서 네 험담을 할수도 있는거고.. 좀 생각을 하고 글을 남기자. 얘야. 여기에 찌질이 오빠들은 한 사람도 없단다. 있다고 생각하면 네 자신이 허황된 우월감에 빠져 있다는 것이니 당장 술 줄이고 운동부터 하도록 하거라. =취갤러=
그냥 씻고 쳐자라 보지년아
백번 말로 듣는 것보다야. 직접 한번 겪는 것이 이해가 쉽겠지마는.. 누가 길을 알려줘도 지맘대로 갔다가 어느순간 길을 잃었음을 알게 되는데 그것도 돌아갈 수 없을 때 눈치채는 게 인생이지 ㅋㅋㅋㅋ
찌찔이글쓴이야 너나 잘하세요
이런냔들이 꼭 찌질이 오다쿠같은넘이랑 결혼하더라
야무진 사람이긴 한것 같은데~ 왜들그러나? 다만 젊은사람의 느낌이나서 좀 가벼운 느낌의 글이라 그렇지. 그럭저럭 흘려듣건 가져가건 나쁘지 않을 글이다. 말투만 누님스럽게 해보면 그래도 추종자가 생길것이여.
마지막으로 충고해주겠다. 백문이 불여일견은 이런데 쓰는 말이 아니란다.. 그리고 각자의 인생은 각자가 개척하는것이다. 막말로 네가 이해하기 쉽게 말해주는데 니 맘대로 가서 어느순간 길을 잃든, 잘되던 그건 니 인생이고. 니가 판단할 문제라는거다. 내가 뭐라고 할수 없듯이...하아.. 요기까쥐 하자꾸나.
물론 벌꿀님처럼 좋게 보려면 무엇이든지 좋게 볼수 있죠. 그러나 글의 제목에서부터 내용에 이르기 까지 특정직업군을 몰상식하게 까대는 것에서부터 찌질이 언급까지- 이건 짚고 넘어가줘야할 문제 입니다. 저런식으로 살다가 뒤통수 맞아요.
아주 쉽게 설명을 하자면- 여기 취갤러중의 가족중에 누군가가 간호조무사이실수도 있고 간호사 이실수도 있습니다. 이 어린여자가 말하는 치과 시다바리(?여기서 정말..뿜었습니다) 이건뭐.. 벌꿀님 개인사까지 제가 뭐라고 할 생각도없고 자격도 없는걸 알구요..그러나 고칠건 고쳐줘야합니다. 정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세상 무서운거..모르시는구나.
세상이 넓지만 좁다고 해석할수도있고, 좁지만 넓다고도 해석할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가능성의 문제라는겁니다. 이글을 쓴 글쓴이가 생각없이 저런말을 흘린다면 듣는 상대방입장에서는 겉과 속이 달라질수밖에 없게 되겠지요. 다시 말하지만. 가능성을 왜 자기 자신이 짓밟으려고 하십니까. 사람과 사람사이에 진심을 다한다고 하여도 어려운게 인간관계인 판에 멍청하거나 개념없거나, 거기에 머리까지 안좋으면 이 세상이란 게임에서 드롭아웃할수 밖에 없습니다.. 피가 되고 살이될 충고다 애야. 이 오빠가 인생의 팁이라기보다 개념을 바로잡아주는것이니 너무 기분나빠 하지말도록 하거라.
회사생활 1년차인데 1,3번은 들어준만하다 나머지는 좀 어이 없음 ,,, ㅋㅋ
이래서, 여자는 머리나쁘고 몸매가 좋으면 땡이다. 라는말이 머리가 좋은 사내자슥들 사이에서 떠도는겁니다. 그냥 거기서 거기니까요. 애초에.. 책임감이란 자체가 다르고. 책임감을 느껴본 사람의 눈과 생각이 더 넓어짐을 우리는 다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총대를 맨것입니다..여타사이트에가면 여자라고 하면 헐떡이는애들이 수십,수천만명이 되는 이 사회에..그렇지 않습셉습니까? 그럼-나무아미타불
글쓴이: ㅇ 그대가 말하고저 하는 것은 정확히 17줄이었으나, 당췌 논리가 전해지지 않소. 그대는 F학점이오. 깔깔깔
언제나 얻어가는것은 그 자신의 마음에 따라 얻어가는것이지. 네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런것이겠지. 다시 말해주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 너만의 생각 \" 이야. 난 도움되는 말이라도 많이 해줬지만 교수흉내를 내며 비웃는구나. 이래서 난 여자는 여자일뿐이라고 생각하지. 너는 그 범주안에 한치틀림도 없이 정확한 모르모트일뿐이고.
네 마음에 전해질 논리? 그딴것은 없어. 그냥 네가 듣고싶은 말을 해주길 원한다고 솔직히 말하려무나. 논리가 무엇인진 알기나 하나?
오케이 여기까지.
꼭 오크같은 애들이 이러드라ㅋㅋㅋ 찌질이 친구없는 애들ㅋㅋ
추가 - ① 매사 말을 뱉을 때는 자신을 먼저 돌이켜 볼 것. (간혹 자신이 남에게 영양가 있는 사람인줄 착각하며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음. 지가 독버섯인줄 자기만 모르고..) 1번과 관련이 있음. ② 상대방이 자신이 무서워서 피하는 것인지, 답답해서 피하는 것인지만 알면 살아가면서 만나는 상당수의 오해를 방지할 수 있다.
ㅋㅋㅋㅋ여긴 아직도 댓글 올라와--;
24살님 제글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저는 무식한자를 일깨워주는것이 지식인의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도 이젠 지치는군요. 이제 알겠습니다. 여자와는 절대 논리로 이기려고 하지마라. 여자들은 무논리가 논리라고 생각하는종들이다. 이말의 뜻을요.,,에혀
전 남자니까 져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알아두십시요.. 대천사님의 말대로.. 답답해서 피하는것인지.. 무섭긴개1뿔 짜증나서 피하는것인지..를 알면 살아가면서 만나는 상당수의 오해를...생략
마지막 - 디시인사이드 하지 마라.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