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호사랑이야기 해본적이 있는데 간호조무사랑 묶어서 이야기하면 존나 열폭하더라고..꼭 지들은 정규직인데 비정규직인 애들이랑 엮어서 이야기하니깐 좇같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던데지들은 3년공부한거 간호조무사애들은 학원잠깐다녀서 딴거랑 틀리다면서..솔직히 잘몰라서 그런가.. 내생각에는 일하는건 별차이없는것같은데 확실히틀림?
간호사애들은 솔까말 지들끼리 졸 위엄 쩐다 지들 말로는 수술실도 들가고 의사밑에서 온갖 전문적인 일을 하는 전문 인력이라고 ㅈㄹ 해대는데 간호학원나온 조무사따위는 사람으로도 안보이겠지 뭐....
갭이크지.
대학병원같은데 의사수술실 같이 따라들어가고 그런건 능력좀있어야하는거아닌가? 초등동창이 중대 간호학과나아서 열라공부해서 서울대 대학병원 들어가던데? 간호조무사는 그냥 개인병원같은데 아무나 할수있는 접수원 아닌가요?
열심히 공부해서 3년,4년제 간호학과 나와서 일하는데 실업계나와서 학원다니고 자격증따서 간호사 행세하는 간호조무사가 좋게 보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