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존1나 작게 말하면서 왜 못들었냐 이딴식으로 행동하는 상사 진짜 어이없더라 ,,,
그렇게도 시비가 걸고 싶은지 몰라 ,,, 난 속으론 싫어도 겉으론 형님형님 하지만 ,,,
엉덩이 핣는거 진짜 싫어하는타입인데 이젠 진절머리 날라그래 -=-;
이런애들 어디가나 왠만하면 있지 ?
당연히 남자임 ,,ㅋㅋ 여자는 이런부류 못봤음 아직,,,
직장다니면 짜증나는 부류중 하나,,,
ㅇㅇㅇㅇ(218.37)
2010-10-20 2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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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놈 하나있었음 진짜 목소리 졸라 작음..... ㅅㅂ 개미가 웅얼거리는 소리로 말하고 못알아들어서 다시물어보면 왜 안듣냐고 짜증나게 두번말하게 하지말라고 개 ㅈㄹ 하고
진자 죽방 날려버리려다가 참았다
그래서 똑같이 목소리 작게말하면 왜 안들리게 작게 말하냐며 지랄거리지..
어쩌겠습니까? 생각을 해보십시오. 님이 그렇게 느끼시고 생각하시고 계시다면 그 상사쪽에서도 아마 바보가아닌이상 알아차렸을겁니다. 진심으로 대하는게 아니라는것을. 그럼 답이 나오죠? 상사쪽에서 뭐가 아쉽겠습니까? 글쓴이분께서 노력을 하셔야 겠죠. 노력도 하시기 싫으면 그냥, 지금처럼 뒤에서 욕하고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얼굴을 보면 될일입니다. 반복이죠. 우리는 우리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 보는것을 고쳐야 합니다. 그러면 바뀔것입니다. 뭔가가 달라지죠. 장담합니다. 군대 안갔다오신거 아니잖아요.ㅋ
와 댓글 다신분들,, 완전 공감,, 나도 짜증나서 똑같이 작게 말하니까 졸 성질내던데 ㅋㅋㅋㅋ 글고 못들어서 다시물어보면 표정 완전똥씹음-ㅋㅋㅋㅋ누가 작게 말하랬나 짜증나게 --;
근데 또 웃긴건.. 군에서도 경험을 했지만 고참의 부조리함을 욕을 하면서도 결국엔 어느정도는 닮아 가더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그냥 서로 딸1을 쳐대는것밖엔 변하는게 없는걸까요.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똑같이 작게 얘기하다가 지쳐 나가떨어지는쪽은 상사가아니라 님들이 될꺼라고 확신합니다. 상사가 괜히 상사겠습니까.
글구 나만의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것에 대해선 순응함 ,,, 그러니 짜증나도 이 직장 계속 다니고 있죠 ㅋㅋㅋㅋ 에휴 ,,,,
아 요즘은 그냥 순응하고 들으려고 노력중 ,,, 직장 관두면 안볼껀데 뭐 --;
씨발 진짜 개공감..
나만 이런거 당한게 아니구나 ,,, 그냥 궁금했음 하도 짜증나서 원 ,, 그 사수랑 같이 업무한지 1년이 좀 넘었는데 아직 사적으로 만난적없음 ,,ㅋㅋㅋㅋ
특히 홍어 전라도민들이 그런게 심하죠. 아무도 알아듣도 못할 사투리로 씨부렁대놓고는 도리어 말귀 못알아들어처먹는다고 구박하죠. 개쌍도도 마찬가지지만 이건.
개쌍도종자 : 야이시발놈아 나불나불 내말 안들리나? 전라도인 : 어허 너 이색히 귓구녕 쳐막혔어부려? 고로, 지방놈들은 안된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