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하시던 사업 망하고 나가서 뭘 하긴 하시는데 정확히 모름 생활비 어느정도 벌어오시는것 같음
어머니 아버지 사업 망하고 몇달전부터 식당나가 일하심
큰년 30대중반 백수 컴퓨터폐인 지말론 자택근무 근데 일하는거 못봄 ㅋㅋ 개념없음 아버지 사업망해서 지인생도 망했다 생각하는것 같음 존나못생기고 키랑 등빨존나큰게 오우거임 집안일 안함 식충 옷없어서 내거입음 5년전에 산 유로파 리바이스통카고 양말신발도 내거 속옷은 막내누나거 입는모양 ㅋㅋ
둘째년 30대초반 백수 돼지임 오우거2 진공청소기 집에 음식있는 꼴을 못봄 진공청소기 집안일은 꽤 함
막내누나 20대후반 중소기업 회사원 자식중 가장 정상임 10년정도 생활비 충당함 저축없음 월급 100% 집에 꼬라박음 이번에 보증금 없어서 천만원 대출받아서 더욱 개털됨
나 20대중반 좆문대생 고딩졸업하고 알바하다 군대 운좋게 산업체 되서 공장서 일하다 뒤늦게 대학옴 저축 제로 알바공장 월급하고 퇴직금실업급여 전부 집에 갖다줌 학자금대출하고 생활비,은행대출 해서 빚 천만원정도 있음 요즘 알바월급도 다 뜯김 ㅋㅋ 학교도 알바때문에 피곤하단 핑계로 잘안감 인간관계도 최악성격 존나내성적이고 말없어서 첨엔 잘해주던 학교 형누나들도 슬슬 피하는듯 20중반인데 여자도 못사겨봄 ㅋㅋ
집안 쫄딱 망하고 1000/50 짜리 전에 세주던 집보다도 좁은집에 여섯식구 부대끼고 살고있음
집이 어려울수록 가족끼리 돕고 극복해나가야 되는건데 이건뭐 집안 망하던지 말던지 어머니 식당나간다했을때 큰년둘째년 눈하나 꿈쩍도 안하더군요 ㅋㅋ 학교 이번학기만 다니다 휴학하고 일할려고 하는데 뭘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맨날 멍만 때림 형들같으면 어떻게 하겠나요? 그냥 죽어라이런거 말고요
요약 - 집안 망함 백수들 일할생각없음 저축도없고 빚만있는 상황
앞으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니 걱정만 하면 됨 고로 죽어라
일단 내가 해줄말은 \"너희집이 막장집안이다\"라는 생각을 뿌리뽑으란말이다. 네가 너희집이 또라이같고, 뭔가 정상적이지 않고 미쳐돌아가고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남에게 말하는 순간 남이 할 생각이 뭐라고 생각하냐? 병.신 이란것이다. 그냥 넌 낙인이 찍히는거야. 구라를 쳐볼 생각도 하지않고, 그냥 어리광을 부리는거지. 그것도 받아줄 생각도 없는 타인들에게 말이야. 일단 긍정적인마인드로 고치고- 우리집보다 좋은집없다! 라고 생각을 해라. 그리고 백수들이라고 생각하는걸 고쳐라. 네가 백수라고 보고 오우거라고 보면 그 즉시! 니네 누나들도 바보가 아닌이상 알아차린다. 네가 유일한 남자면 니가 짊어지고가야한다. 그게 남자의 숙명이니까. 니네누나들에겐 오우거라고 생각이 되어도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알
려줘야대. 여자는 어떻게보면 이기적인 동물이라서 자신을 제일로 생각하고, 자신을 놔버리는순간 가족에게서의 관심도 멀어지는 종족이다. 이 종특을 넌 이 형님때문에 알게된것이다. 그렇다면 답은뭐냐? 포옹도 자주하고, 뽀뽀도 자주해주고 누나는 무언가 해낼거 같애. 누나가 자랑스러워. 라는말을 진심을 담아 계속해줘라. 이렇게 마인드 자체가 바뀌는순간 넌 달라져있을것이다.
가족구성원들 중에 일부가 개막장 답이 없구만요. 이건 뭐 일을 해도 월급을 다 꼬라박으니 돈을 모을수가 있나, 소비하는 재미가 있나.. 일단 그냥 기숙사있는 직장잡아서 집부터 탈출해야겄어라
네가 달라진것을 니들 가족들이 피부로 , 정신적으로 느끼는 순간 니네 가족에게도 변화가 일어난다. 다시말하건되, 이세상엔 막장집안, 내가 더막장! 경연대회따윈 있지도 않고, 그냥 말그대로 \"막장\"은 막장일 뿐이다. 그것에 대해 니가 니 자신이나 니 집안에대해 감정적으로 빠져버리면 게임은 끝나게 되는거지. 아직 끝난겜이 아니니까 다시 컨트롤해봐. 끗
윗놈은 말만 존내 많고 되지도 않는 말 하지마라. 여자는 어찌됐건 취혼만 잘하면 끝나 돈안쓰고 집안에 있는것만으로 다행. 너는 개념없이 대학 다리지말고 그냥 딴걸 알아보길 추천
윗분말대로 여자는 책임감이 없는동물이다 남자앞에서는 어른스럽지 못하다 이따위 말하면서 알고보면 지는 더 그러면서
아시벌 전라디언 횽님말은 듣지마라 니가 탈출하는순간 느그집 망한다 느그 막내누나한테 짐 다 매끼고 니가 빠져나가는순간 너만살고 니가족은 다죽는다.
되지도 않는 말이면 말이 될리가 없지. 니가 읽어보면 말은 된다는거 알텐데 ㅇㅇ놈아. ㅇㅇ네놈은 결국에 제대로 갈키주는것도 없고 딴거나 알아보라는넘이 사람이 진심을 다해서 쓴글에 딴지나 걸지마라. 역겨우니까
121 180 말좀 고만하던지 줄여서 해라 설교하냐? 보는사람이 지겹다.
존나 지가 몬알아들으면 말만 존내 많다는 놈도 세상 살면서 안볼수가없지마는 안타깝다. 결국에 힘들어하는 글쓴이한테 하등 개뿔필요도없는 여자는 취혼만잘하면대~거~ 집에만 있으면 땡이라는 소리나 지끼고 자빠졋다. 대학을 왜 다리냐 이시키야 니 개념이나 다려
힘들지만 어느정도는 짊어나가야될듯 싶어요 ,, 하다못해 나중에 결혼을 해도 과거 가정환경같은것도 다 보는데 ,, 무작정뛰쳐 나오는것도 님의 미래를 위해선 아니라는겁니다,, 자녀중에 님이 유일한 남자니까 윗분말대로 집안을 대화있는집안을 만들어주시고 집안 분위기부터 화기애애하게 만들어가야 다른일도 솔솔풀리지 않을까 합니다,,
125.176 난 네놈에게 얘기하는게 아니다. 행패부리지말고 발닦고 잠이나자라 니한텐 아웃오브안중이니까
오케이 여기까지!
씨발 오크년들이 2명이나 있는데, 백수에다 개념까지 없다니, 너도 참 깝깝하겠다.
보자보자 하니 121.180.***.*** 제 정신이 아닌 듯.\'\' 악마의 탈을 쓴 천사노릇 하려고 하지 마라. 저 상황에 처했는데 너처럼 불경을 외우라고 하면 안 되지. 현실적인 게 최선인데 그 따위로 말하면 개독교가 지껄이는 거랑 뭐가 다르냐.. 자기 최면은 저럴 때 거는 거 아니다. 글쓴이가 처한 정확한 상황을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는 간단한 것에 뭐 철학캠프 따위나 말하고 있으니..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게 푸는 것도 능력이다.ㅋㅋㅋ
불경 ㅋㅋㅋ 121.180은 누군가와 아무나 대화가 하고싶어서 간질난듯.
글쓴이가 충분히 알아들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게 아닌지 맞는지는 글쓴이가 판단할 일이고. 나는 내가 해줄수 있는 최대한의 조언을 해준거야. 넌 뒤페이지 글에서 나한테 한소리듣고 여기따가 나한테 제 정신이 아니라구 보복하기보다는.. 이 글의 글쓴이한테 도움되는 말을 해줘라. 난 적어도 철학캠프따위의 조언을 해준것도 아니고 내가 비슷한 경험을 한걸 토대로 말해준거야. 다시 말해주는데( 난 멍청하지만 질문을 하는 학생은 나쁜게 아니라고본다.) 대천사야 네가 여자인것은알겠어..근데 말이지. 이 세상은 여자라고 벼슬을 하는것은 아니거든. 정말 짜증난다
125.176은 아무 근거, 이유없이 남 헐뜯으면서 살면 그것이 낙이라는것은 알겠는데 그르지마요.
여자문제는 주위 여자한테 조언을 구해봐. 아마 저 언니들 자기도 힘들어서 회피하는 것 같다. 도저히 인정하기도 싫고 감당하기도 싫어서.. 근데 엄마나 아빠, 그리고 너라도 있으니까 탱자탱자하는 거야. 그렇다고 모든 여자가 원래 그렇단 생각은 하지 마라. 자기들이 선택을 잘못해서 이상한 여자만 만나놓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남자들 조심. 아무튼, 그 상황이면 일단 온가족이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하는데 정신적으로 다스려야 돈을 벌 생각을 할거다. 누나들 돈벌게 꼬실 때 강제로 말고 정신적인 방법을 써라. 지금 실태의 위험을 너가 더 강하게 확인시키던가 그들이 인생에 있어서 재미나는 것을 찾아주면 알아서 할것. 혼자서 찾기엔 많은 시간이 걸릴 듯???
불경ㅋㅋㅋㅋ 갑자기 개콘에 나오는 슈퍼스타kbs 에 일출스님과 옆에2명의 귀여운 동자승이 생각나네 -ㅋㅋㅋㅋ
일단 오우거, 백수돼지임을 보아 취집 가기도 어렵겠구마잉. 취집을 가도 좋은 스펙의 남자는 불가능하겠고. 고로 답이 없당가
이 쌔끼 피해망상증까지 있나 난 지금 책보다가 10분전에 들어와서 니글 보다가 어이없어서 하는말인데 무슨 뒷페이지에서 보복 타령이야 ㅁㅊ새끼
간질이라고 쓰는게 아니고 감질난다고 말한단다. 간질이 뭔지나 알구 쓰냐? 간질은 병이야. 조심해라..간질환자들한테 뒤통수 맞는다
125.176 니 말고 대천사말하는거댜.. 넌 Out Of 안중 이라구. 씨팔롬아 꼭욕을 처먹어야 희열을 느끼지?
에휴 고마하자 지겨운넘 그냥 나도 암말안할테니 불경 게속 씨부려라 나미아미타불 관심보살
야 글쓴이야 다시 말해주는데 여자문제라고 하더라도 니네 집안문제는 절대! NeveR! 여자한티 조언구하지마라. 존나게 입이 싸다여자갘ㅋㅋㅋㅋ 아마 니도 20대중바이면 알겠지만 니네 집안사 여자들한테 말하는순간 니네동네에서 얼굴 못들고댕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냐 마이 씨부려주마. 내가 씨부리고 씨부려서 한 사람이 힘을 얻는다면 그것으로 족하니까 개에 세끼야
씨1발 존나 한느건 개뿔도 업는것들이 저런 뻐킹맨가튼것들이 존나게 짖어대는건 잘해요. 이래서 개한민국이 문제다. 슬쩍 숟가락만 올리는시끼들ㅋ
121,180 바로위에 댓글은 나도 동감한다 진짜 집안문제는 최대한 여자한테 말하지 마라 겉으론 잘해줘도 뒤에서 다 말하고 댕기는게 여자다 ,,
근대 짖어야 자기 개밥을 안뻇기니까 그런것은 이해한다쳐도 씨1발 사람도 개1같은놈이 있따는걸 저는 다시금 느낍니다. 개는 패야 맛이나 저는 사랑으로 다스리겠습니다 이리온! 쮸쮸쮸! 오늘 야식은 방금 빚어낸 따끈따끈한 코딱지다 얘야.
그러니까요. 믿을걸 믿어야죠. 진리가 어디가겠나?
야 답답하네 스님.. 너는 한마디면 될 말을 열마디로 해줘야 알아먹는구나ㅋㅋ 니가 친하지도 않은 여자한테 다 까발렸으니까 그렇지..;; 쌩뚱맞은 이성한테 고민터는 놈은 바보다... 씨크릿 인맥도 없냐? 친척여자나 고모이모 등. 뭐 끊어지기 힘든 사이는 한둘이라도 있지 않냐? 없으면 만들어 앞으로.. 아 시간배려 디씨 안와야지
대천사님.. 다시, 다시, 다시! 말씀드리죠. 저는 친하지도 않은 여자?와 친한여자라는 구분따위 정해놓고 살지 않습니다. 저는 그런식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그 어떤 여자라고 한들, 그여자란 종 자체는 입이 싸다는겁니다. 바로 당신처럼요. 끊어지기 힘든사이?다좋죠. 근데 그게 여자일필요가없습니다. 고모부가 있고 친척어른들이 있겠죠. 동네아줌마들이 수다떠는걸 보면 아실수 있으실텐데, 딱 보니 알거 같습니다. 모임에 나가봐야알죠. 없으면 앞으로 만드세요. 시간배린다고 생각하면서 디씨오지말고, 자신에게 솔직해지세요. ㅉㅉㅉ
마지막 조언을 할게. 안타깝지만 지금 문제들을 한꺼번에 다 해결할 수는 없고 다단계식으로 해결이 될걸로 예상.. 고로 한 가지가 해결이 되어야 다른 것들도 차례로 해결됨. ㅇㅋ? 그 시나리오는.. 죽도록 돈벌기 -> 살만한 돈이 모임 -> 그간의 스트레스 풀며 먹고싶던 것 다 사먹음 -> 슬슬 눈에 뵈지 않던 게 뵘 -> 자신을 돌아보고 주변 인맥을 돌아보게 됨 -> 이성에게도 관심. -> 인생의 변화.... 인간의 5대 욕구를 오버랩해서 설명함 ㅋㅋ 첫계단을 올라야 두번째 계단을 감.
그리고.. 확대해석이 바로 마녀사냥과 같은 종류의 심리란거는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시면 이기회에 아시니까 좋은 기회로군요. 확대해석이 뭔지 아십니까? 나는 친하지도않은 여자에게 다 까발린적이 없고 그랬다고 언급한적도 없습니다. 근데 님 머리통에서 춤추는 대수사선을 그려대는것도 아니고. 뭐하시는 겁니까? 씨크릿인맥? 그딴게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진짜 다시 말해주는데 님이 사시는 동네 있죠? 아줌마들이 모이는곳이 있을겁니다. 거기에 두 귀를 쫑긋! 세우고 경청해보세요. 아주 가관입니다. 더 이어서 말하자면 대천사님이 그렇게 믿어의심치않는 끊어지기 힘든 사이인 친척여자나 고모이모들도 여자란사실입니다. 그분들은 오히려 더하죠. 아마 친척분들이 멀리 떨어져 사시니까- 그것에 전제를 깔고 말씀하신거 같은데,
오히려 그런건 아무짝에도 상관이 없다는게 뭐냐면, 더 마음에 거리낌없이 말이 많아지는게 여자라는 말씀입니다. \" 내가 지금 말하는건 정말 비밀인데,라거나.. 아예 이야기의 당사자인 대천사님은 타지역에 사니까. 거리낌없이 말을 한다는거죠. 그리고 그말은 많은사람들에게 전달되고, 그 말이 님의 귀에 돌아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다는거죠. 이렇게 설명을 해줘도 모르시면앙대요
바로 저 단계를 유심히 보라. 너가 지금 판단이 흐려져 있을 텐데. 내 말대로 첫 계단을 오르면 니가 지금 걱정하는 모든 것들. 막막한 것들. 다 니가 알아서 하게 돼 있다 ㅋㅋ 본능적으로 넌 그걸 아는데 머리가 혼란스러워서 지금은 두번째 단계부터는 보이지 않는 것임. 지금 무엇이 가장 중요한 지 알겠지?? 첫계단을 오르지 않고 두렵다고 지하에 있으면 곰팡이까지 피게 됨. 주색을 가까이 하지 말고.
글쓴이는 남자입니다. 아시겠어요? 여자가 아니란말입니다. 죽도록 돈버는게 뭔지나 아세요?ㅋㅋㅋ 미치겠습니다. 뭐. 돈이 모인다고 치죠. 무슨 스트레스를 풀려고 먹고싶은걸 다사먹어요. 그럴 시간이나 있는줄 아십니까? 죽도록 돈을 벌면? 여자야 칼퇴근을 하니까..모른다고 치죠! 남자는 다르단겁니다. 주변인맥돌아보고 자신돌아보는건 지금이글의 글쓴이가 하시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엔 인간의 5대욕구 타령으로 이어지는군요. 누가 현실성이 없을까요... 말이사 다단계식으로. 천천히 단계를 밟아나간다는건 맞는 말이지만 내용은 더 씨나락까먹는 소린데요. 이거보고 또 열폭하시겠죠ㅋ헤헤
글쓴이는 20대 중반입니다.. 그리고 돈도 벌만큼 벌어본 사람이구요.. 대천사님.. 글좀 다시 읽어보세요. 무슨 주색을 가까이 하나요..
글쓴이는 존나게 돈을 버는데 그돈이 모인느게 아닌 상황이라구요!! 아 시1발 열불나 내가 이거까지 설명해줘야되나?? 집안사정도 다시 읽어보세요 무슨 먹고싶은걸 다사먹어요..남자랑 여자가 일하는게 같은줄 아세요?? 제가 지금 이리 설명해주니까 슬슬 눈에 비지 않던게 뵈죠?? 아앜ㅋㅋ
남자는 돈벌러 다니면 주색하러 가게 되있다 ,ㅋㅋ 난 완전 어쩔수없는경우만 가지만 ㅋㅋㅋㅋ
그렇죠. ㅇㅇㅇㅇ님 제가 말하는 상황은 글쓴이의 집안사정에 미뤄보아서 그럴 일은 없다는거죠..
시발 근성을 다해 조언을 했지만.. 다시 정독 해보니 병림1픽이되었구나.. 가끔 난 밤하늘의 별을 보며 생각한다. 진흙탕싸움에서 내가 똥을 뒤집어 써가면서 까지 선행을 할필요가 있을까.. 이것에 대한 답은 내 인생이 끝나는 날까지 알아가야할 과정이라 생각한다..
진짜 냉정하고 독해져라 아니면 같이 다 망한다 ,,,,,,,가족이고 부모고 누나고 나발이고 다 없고 너만 오르지 너만 생각해 너만생각해야 그나마 밥벌이해먹고 산다
그리고 니가 10년정도 후에 먹고 살만해도 절대 가족들 도와주지마라 가족이랑 연끊어라 너 어영부영 가족이라고 책임 졌다가 너까지 망한다
각자 개인플레이 밖에 없음 장애인도 아닌데 30넘어서 노는인간들은 대체 뭐하는 인간들이야 어디 몸이 아픈것도 아닌데 정말 너희누나들 한심하다
나같으면 진작 에 핏줄이라도 앞면몰수 했다 도저히 상종못할인간들이네 막내누님한테 감사해라
내가 심한거 같지 근대 젏대 아니다 너 살궁리 하는게 좋아누나나 니부모들은어떻게 되든말든지인생이라 생각하고 각자가 밥벌이 먹고 산다
하루사이에 정말 많은 댓글이남겨졌네요 일단 댓글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121.180님..저혼자 집떠나서 산다는건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평생 가족들 안보고 살수도 없는거고요 항상 부정적이고 안좋은 생각만 담고 살았는데 일단 긍정적으로 생각 하는것부터 고쳐나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