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2급 이고 나이는 30살

cnc 3축으로  드릴 및 탭가공 윤곽가공 하는 조그만 mct 8년 해왓는데

이제 어떻게 하든 장가도 가고 해야 하는데..

월급여가 140만원..정말 암담..

무엇보다...스트레스가 정말 장난이 아니예여..

하루하루가 괴롭습니다

8년전 이 회사 입사햇을때 첫월급 40만원..

그후 2~3년간 60만원

3년 좀 넘으니..80만 주고..

이제 지금 140만원 받아여.. 물론 세후 입니다..

중요한건 아마...저에게 국가에서 고용장려금인가 ? 나온다는데

이거 빼면 내 월급이 얼마일지..생각하기도 싫네여..

이직하고 싶은데...딴데서 장애때문에 안받아줄까봐..걱정이 태산이고..

여기서는 죽어도 전 지금 받는거 이상 안주는건 확실하고...

자살생각도 나네여..정말 스트레스가..ㅠㅠ

조언좀 해주세여..님들 ..부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