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의 백수짓은 일산신도시에서 조형물을 감상하는데 어떤 행색이 초라한 새끼가 돈내노라고 지랄하자 \'같은 병신끼리 삽질하네\'라고 말한후 턱주가리를 쌔려버린거처럼 짜릿했고
8일의백수짓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캔커피처먹는데 동창놈이 \'부모등골 뺴쳐먹고 난 캔커피 존나 달콤하지?\'라고 지랄하자 깡통을 대갈통에 맞추고 추가로 귓방맹이 플러스로 선사한거처럼짜릿했고
9일의백수짓은 파주에서 어떤 거렁뱅이새끼가 \'백수 이 죽일놈\'이라고 지랄하자 돌멩이던지고 달아난거처럼 짜릿했고
10일의 백수짓은 옛날에 같이 일하는 선배가 오줌마렵다고 화장실로 급행하는데 막대기를 몰래 설치해 자빠트린거처럼 짜릿했고
11일의백수짓은 개고기피자가 안보이자 소환시킨거처럼 짜릿했고
12일의백수짓은 개고기피자가 생산직 이야기하자 한번만 더 생산직이야기하면 평생 취업안하겠다고 선포한거처럼 짜릿했고
13일의백수짓은 존나게 기분 뷁이었고
14일의백수짓은 잠만 처자서 모르겠고
15일의백수짓은 자격증책 들여다보다가 짜증나서 던져버린거처럼 짜릿했고
16일의백수짓은 열흘간 참았던 똥을 투척한거처럼 짜릿했고
17일의백수짓은 고졸이 지방대생한테 훈계하자 의자로 막박을 썌려버린거처럼 짜릿했고
18일의백수짓은 파주의 한 공장에서 사장새끼가 \'어이 백수가 어딜 싸돌아다녀\'라고 지랄하자 화장실로 끌고가 싹싹 빌게한거처럼 짜릿했고
19일의백수짓은 아파뒤지겠는데 백수가 어디가 아프냐고 지랄하자 발로 친척을 쌔려버린거처럼 짜릿했고
20일의백수짓은 바닷가에서 난 할수있다라고 썼는데 바다상인이 \'미친 백수새끼 맨날 화이팅만 하면 뭐하나\'라고 지랄하자 모래사장에 파묻어버린거처럼 짜릿했고
21일의백수짓은 하루일하고 도망쳤는데 사장새끼가 쫒아오자 화살로 쏴버린거처럼 짜릿했고
22일의백수짓은 레스토랑에서 돈까스처먹는데 동창놈이 \'어이고 부모등골 작작빼쳐먹으라고 지랄하자\' 피클과 소스를 동창 전신에 뿌려버린거처럼 짜릿했고
23일의백수짓은 파주역에서 운치좋은 경관을 감상하고 있었는데 옛날 중2때 담탱이새끼가 \'어이구 너는 하긴 백수니까 시간 많겠다\'라고 지랄하자 \'당신이 뭔데 참견이야\'라고 맞받아쳤는데 중2담임이 나한테 싸대기 떄리자 나도 덩달아 맞싸대기를 30분간 한끝에 위너가 된거처럼 짜릿했고
24일의백수짓은 친척이 헬리콥터를 타고 파주로 쫒아오자 나는 경의선타고 임진강역으로 달아난거처럼 짜릿했고
드디어 25일날의 임진강 전투의 백수짓은
친척놈이 백만대군의 군사를 파견했는데 나의 인해전술로 친척군사가 임진강에 허우적거리자 미리준비한 대포 10발로 피바다로 만든거처럼 짜릿하다
댓글 0